① 업소명: 슈퍼맨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리나
④ 후기내용:
초저녁부터 달리고 달리고
오바이트 하기 일보 직전까지 마시다가
술은 스톱하고 편의점서 음료 한잔 하면서
핸드폰 깨작 거리다가
슈퍼맨으로 초이스 보고 달려감
방에서 대기하니 리나 언니 들어오네요
능숙하게 탈의하고 샤워실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이업소는 같이 들어가서 씻겨주는게 기본 서비스 인가 봅니다
아무튼 씻겨 주면 기분좋지요 ㅎㅎ
근데 평상시였으면 씻겨 줄때 어느정도 느낌이 있느데
이날은 술을 너무 마셨는지 별 느낌이 없었어요
나름 걱정 했지요 아 힘들려나 보다
샤워후 누워서 살짝 걱정하고 있을때 리나 서비스 시작
열심히 잘하는데 내 몸은 반응이 없네요 ㅠㅠ
오늘 갠히 왔나 싶었습니다 BJ시작 역시나 반응이 좀
그래도 열심히 합니다 반응이 없어서 그런가 살짝 힘들어 하는거
같은 느낌 그래도 리나 열심히 해주네요
진짜 너무 발기가 안되서 짜증도 났지만 미안한 마음 한가득이었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준 리나 덕분에 발기후 즐떡
막상 발기 되니까 얼마 못가서 그냥 나와버리더군요 먼가 허무함 ㅠㅠ
고맙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도 있어서 이만원 주고 나왔습니다
이거 저거 다 제쳐 두고 진짜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가슴은 상당히 컷구 키는 큰편은 아니었음다 와꾸는 평범한대
진짜 열심히 잘해줘요 정성이 갸륵합니다
다음에 다시 가게되면 그때는 즐달 해보려 합니다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