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6월21일
③ 파트너명: 지유
④ 후기내용:
아 신세한탄하며 매일 술에 쩔어살다가 주말 그냥
허무하게 보내버리고 평일 일찍일어났는데 또 술로시작해서
밤늦게 다시일어나서 속도 안좋고 몸은 완전히 굳은것처럼 딱딱하고 찌뿌둥해서
안되겠다싶어서 마사지 생각나서 강남쪽으로 알아보고 오션에스테틱을 예약하고
시간맞춰 택시타고 일찍 출발했습니다
코스가 여러개 있었는데 90분이 가장 무난한거같아서 90분으로 해주기로하고
도착해서 들어가는데 가슴이 진짜 무슨놈에 이렇게 큰지
몇컵이냐고 말은 차마 못했는데 첫만남이라 ....
진짜 너무너무 컸던 가슴 d컵 노 ~최소 E컵이상 아니 더이상일수도...
그냥 들어서는데 가슴만 보이는거임 ㅋㅋㅋ
아 다른곳을 봐도 가슴이 보이고 옷이 터질거같은데 눈이안가는게 이상했음 ㅋㅋ
나이를 물어보는데 허미..24살..
거기다가 귀엽게생겨서 큰 글래머스타일이 타고나서인지
눈을 뗄수가없었음
아니 등뒤에서 등판 오일로 손으로 비벼주는데 왜이렇게 주니어가 요동치며
난리인지 진짜 ㅋㅋㅋㅋ 최대한 슬픈 생각하며 마사지에 집중하려고하니
어느새 적응이 되었고 한참을 진짜 최선을다해 마사지해주는데
분위기가 야리꼬리해서인지 역시는 역시
앞으로 돌아서니 기다렸단듯 주니어 또 요동치고
가만히 있으라고 슬픈 생각해봐도 도저히 큰가슴에 시선을 뗄수가없어
불가능 챙피고모고 될때로 되라 하고 받는데
진짜 앞으로 돌아서는 처음부터 서해부끝날때까지 죽지않고
심지어 샤워하면서 소변한번 보는데 그때서야 죽었음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