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일번지
② 방문일시: 6월22일
③ 파트너명: 혜수
④ 후기내용:
오늘도 역시 늦은밤 달림신이 강림햇네요~~
언제나 그렇듯 달림신이 강림할떈 오피로 전화를합니다 .. ㅋㅋㅋ
가슴매니아인 나는 오늘도 가슴위주로 예약을 잡을려고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리며..
혜수씨를 강추 하시길래 혜수로 바로 예약을 잡습니다,,ㅋ
실장님 뵙고 할거하고 방으로 바로고~~^^
문이 열리고 환하게 웃는 혜수 섹시하고요~~ㅋ
아담한사이즈에 많이 슬림하지는안지만 몸매는 정말 굿이네요~~
역시나 한눈에 보이는 그녕의 탱탱한 젖가슴이 눈에 확 ~~보이네요~~ㅋ
이야기를 하면서도 저는 그녀의 가슴에만 눈이가네요~~
나도 모르게 바로 가슴으로 손이~~ㅋㅋ 손이 작은 편은 아닌데 한손에 들어오지안은게 ~~
괜히 F컵이아니구나 엄청 탱탱함이 느겨젓네요,, ㅋㅋㅋㅋ
갑자기 들어가 만지니 혜수가 감짝놀라면서 웃어주네요~ㅋㅋ
빨리하고 싶어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따라들어온 그녀의 씻김을 당하고
므흣한 그녀의 특별 써비스를 느낍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스타트합니다..그녀의 정성스럽고 오랜 애무를 받고 역립하고
달립니다..
신나게 달리다가 마무리했네여..자세한건 본인 스탈이기에 생략합니다..
끝나고 나서도 그녀의 가슴을 쪼물쪼물대가다 나왔네여...
⑤ 총평점수:
즐달...즐달...즐달
이 한단어로 모든게 표현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