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레나
② 방문일시: 6월 어느날
③ 파트너명: 나라
④ 후기내용:
퇴근후 친구를 만나고 헤어지고 집에 가기 뭔가 아쉬워서 실장님께 연락을 했습니다
요세 계속 눈에 밞히던 나라 매니져를 예약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했는데.....
정말 사진하고 똑같더군요 입성하는 순간 쎄~한느낌이 들더군요
인사를 하고 담배를하나 피면서 대화를 나눈 후 나라씨가 샤워? 하길래 ok~ 하고 둘이 다정하게 씻으러.....
샤워 하면서 저의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정말 기분 좋앗습니다
저도 씻겨주고 싶엇지만 왠지 용기가 나질 않더군요
제가 먼저 나와서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나라씨가 금방 나오더라구요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가다 본 겜임을 시작했습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열심히 애무를 해주시는 나라씨.... 저는 받을때 좀 가만히 있는 편이라 그냥 가만히 받기만 했네요 ㅎㅎ
스킬이 좋습니다 소중이를 다루는 솜씨가 와~
그리고 서로가 하나가 되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신호가 빨리 오는거 같아 조절을 했는데 이게 화근이였네요
여러 자세를 하면서도 도통 신호가 올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제법 긴 시간이 흘러 안될거 같아 아쉽지만 포기를 했습니다 ㅜ
나라씨가 오뽜~ 짱~ 한마디를 남기고 쓰려졌네요
너무 미안했어요 그렇게 잘해줬는데 끝을 못봐서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가서 끝을 봐야겠네요 ㅎㅎ
다음엔 맛난거 사서 갈께요~
⑤ 총평점수: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