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맥심
② 방문일시: 6월달
③ 파트너명: 은채
④ 후기내용: 넉넉하게 예약을하고
시간이 되어 예약장소로 이동
그리고 알려주신 은채언니방으로 입실
똑똑 방문을 두드리니 살며시 문이 열릴락 말락..서로 탐색전을 ㅋㅋ
나도 눈만 빼고미 처다보며 안을 살피는데
갑자기 문이 확 열리며 덥썩 나를 안아버리네요
깜짝놀래라ㅎㅎ 은채 안녕???^^
간만에 본거라 더욱 반갑고 기쁜마음에
서로를 부등켜안고 떠러질줄을 모르게 안고만 있었네요
그리고 훌렁훌렁벗고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오자마자 그대로 누워 키스타임을 연발
꿀맛같은 입술 달콤한 혀놀림 한참을 키스만 하다가
내가 먼저 역립을시도
만져지는 탱탱한가슴
손을 올리며 애무를 시작
살포시 엉덩이를 어루만져주며
꽃잎을 만지는데 왜이리 손이 떨리는지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휘저어가며 애무를 해주니
은채는 은채대로 기분을 맞춰주며 옴몸을 뒤틀고
리얼반응에 신음까지 꽆잎은 이미 흥건이 젖어있고
나도 이제 슬슬 반응이...은채에게 꼬추 잔뜩 빨리다가
콘끼고 정상위로 언니를 덥치듯...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아~~~좋다 이말 밖에는
자세를 바꾸고 은채가 위로 올라가며
비제이를 해주는데 정말정말 좋네요
애무를 받고 다시 여성상위를 시도
아 또 좋다 ㅋㅋ 정말 좋다~~
오피를 다녀온게 아니라 여친집에 다녀왔습니다.ㅎㅎ
은채에게 자주 놀러가야지 ㅋㅋ
⑤ 총평점수: 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