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SHOT
② 방문일시: 3일전
③ 파트너명: 낸시
④ 후기내용:
다녀온건 3일정도 지났습니다
낸시라는 언니로 보게되었는데 전 이렇게 활발하게
맞아주고 성격 좋은 언니들이랑 정말 잘맞는거같습니다
제가 말이 없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반대의성향이 저와 아주 잘맞습니다
문이열리고 반겨주는데 어찌나 에너지가 넘치던지
1인형 아주 깔금합니다
외모는 이쁘장하면서 청순함도있고 키도 적당하게면서
가슴은b컵정도되었습니다
매우 적극적입니다 샤워실에들어가서 샤워한번 쭉 같이하고 ~
부비부비해주고 bj해주고 ~
나와서 마음에 준비도할겨룰없이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가 해주는데
아주 밝고 디테일하게 잘핥아 줍니다
애무가 끝나고 저도 역립을 시도하는데 저는 좀 특별하게
엎드리게하고 등부터 애무해줍니다
등쪽이 성감대인듯 아주 좋아라 죽네요 타고내려오며
엉덩이를 움켜쥐며 만져보는데 어리긴 확실이 어립니다
탱글탱글한 엉덩이는 축져진 얼마전 다녀온 미시들과는
탱글함부터가 확실이 달랐습니다
쭉 빼준 엉덩이 사이로 저는 그대로 다리사이로 얼굴을 눕혀서
바짝 목에 힘을주고 클리 부분을 혀로 흔들어줍니다
수량은 많지않지만 적당한애액에 젤없이 충분할거같아
귀두로 살살 구멍을한참을 비벼주며 넣을 말듯 저의 밀땅이 시작되고
달가올라도 바로 넣지않고 계속 비벼댔습니다
그렇게 몇분을 비벼대다가 슬슬 쭉 하고 넣어보는데 쪼임과함께
나의 존슨을 기다렸다는듯이 소리지르며 어쩔줄몰라 좋아하라하는 모습에
흥분을 감추지못하고 흔들면서 바로 신호가와서 사정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진짜 섹스를 즐길줄 아는 낸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