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웨디시트리
② 방문일시: 2019년 6월 23일
③ 파트너명: 세영
④ 후기내용:
시설은 깨끗하고 괜찮았어요 ㅎ 입실 후 잠시 뒤에 들어오는 관리사님~이름은 세영이라고 합니다
사실 처음접해보는 여자한테 마시지를 받는다는 것은 기대감과 불안감이 공존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불안감은 마사지 내상을 얘기하겠지요.??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다는듯이 내내 웃으면서 말붙여주시고 긴장풀어주시면서 불안감은
어느덧 멀리 날려보내버리는 세영관리사 ㅋㅋ
성격이 참 좋아보이시드라구요 ㅋㅋ이런게 마인드인강....
암턴 마사지가 참으로 시원하네요
적당한 압에... 뭉친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찌르르하면서 드는데 그 느낌이 묘하게 중독성있는거같습니다 ㅋㅋㅋㅋ
짜르르한느낌??아프면서도 시원하고 간질하기도 한것이 ㅋㅋ
마사지도 수준급이고 마인드도 좋고 관리사님 마인드도 좋네요 ㅎㅎㅎ
제가 말이 많지 않아서..좋아도 좋은티를 못내서 쫌 아쉽네요그게 ㅎ
담에 갈땐 좀더.....암튼 즐거웠습니다?
⑤ 총평점수: 10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