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미씨들
② 방문일시: 일주일전
③ 파트너명: 채영
④ 후기내용: 좋은글들이 많아서 찾아가봤습니다. 전화 응대는 좀 그렇지만 뭔가 믿음이 가는 목소리의 사장님.
부천역쪽에 있으며 좀 의아한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산인줄 아랐지만 태국산이고요
매니져 입장후 동반 샤워 있구요
매니져는 아담한 키에 슬림한 스탈이고 룸삘이 많이 난다 하는데 제 입장선 그냥그냥이네요
웃음이 많고 약간의 한국어 다화 가능요. 단어로만
기본 써비스 확실하고 빼는거 없습니다
역립시 상당한 활어과이고 특히 밑쪽은 거의 실신수준으로좋아합니다
반응좋고 정상위시 그 반응에 흥분해 얼마 못가고 사정했네요.
⑤ 총평점수: 업장은 중간급의 로드 휴게텔이고. 시설도 점수주긴 그러하네요
매니져 교육은 잘 된거 같습니다
한번쯤봐도 무난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