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6월14일 야간
③ 파트너명: 루아
④ 후기내용:
기분이 우울해서 웃고 싶은 날
괜시리 그냥 즐겁게 달리고 싶은 날
이런 날에 생각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너무 밝아서
같이 있는 사람까지 더불어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친구
뭘 힘들게 하지 않아도
그냥 웃음이 나는 친구
그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만나자 마자
옷 컨셉 컨설팅과 수영자세 컨설팅으로
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요.
가볍게 샤워 후
끝나지 않는 키스와 애무로
저를 흥분시켜 놓습니다.
혼자만 느낄 수 없어
같이 즐기는데
너무 숨 넘어갈 것 같아 그만하려니
"오빠 힘들어??'
"아니"
"그럼 더 해줘 ㅋㅋㅋ"
한참을 더 해주니
다리를 쭉 뻗으며 제대로 느껴버리는 루아
느꼈을 때 해야 한다며 바로 시작했습니다.
달림 후라 안될 것 같아 그만하려니
더 느끼고 싶다며 더 해달라는 루아
요즘 조금 부족하게 끝내서
욕구 불만이 생길 것 같았는데
오늘 제대로 느껴서 기분 좋다는 루아
"다리도 후들거리고 아주 좋아 ㅋㅋ'
"근데 오빠는 못했는데 혼자만 느껴서 미안하네 ㅋㅋ"
"그래도 오빠 덕분에 오랜만에 상쾌해 ㅋㅋㅋ"
뭘 해도 귀엽고 이쁜 친구입니다.
기분이 우울하신가요??
하루가 힘들었나요??
그럼 루아를 보세요~!!
하루의 피로가 날아 갈 것입니다 !!!
⑤ 총평점수:
루아 : 163cm / A+컵 / 노왁싱 / 흡연 / 타투없음 / 물다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