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이
② 방문일시: 2019.06.24
③ 파트너명: 아리
④ 후기내용:
20살 어린 영계 아리씨를 보고 실장님께 문의를 먼저 했습니다
진짜 20살이고 실제 프로필과 동일한지 물어보고 실장님이 프로필로 장난안치신다는
말을 듣고 예약을 했습니다......ㅎㅎㅎ프로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짜 사진과 동일하다면
엄청난 사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설렘가득한 맘을 안고 방호수 안내를 받고
노크를 하니 진짜 왜 사장님이 프로필로 장난안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프로필이 실물보다 못하네요 아리씨 보자마자 심쿵해버리네요~~
그리고 한국말도 너무 잘하셔서 대화하는데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요
침대도 생각보다 엄청 커서 같이 침대에 앉아서 음료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막햇네요
이때까지 업소가면 프로필 장난치는곳과 나이를 속이는 곳이 많아서 항상 가면 내상을 입었는데
아리씨는 진짜 나이도 어리고 실물이 더 이쁘셔서 진짜 기분좋았어요
그리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어요!!~샤워하는데 매끄러운 피부며 서비스며 하나 빠질거 없이
좋코 샤워사까시를 해주시는데 천국이 따로 없었어요~~
샤워하면서 이렇게 즐거워보기도 태어나 처음인거 같았습니다 ㅎㅎㅎ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누웠는데 긴장이 너무 되더라구요~~
아리씨가 그걸 느끼셧는지 옆으로와서 간질간질하게 애무를 해주시는데ㅎㅎ긴장감이
스르르녹으면서 흥분이 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두 같이 애무를 시작을했고 애무를 하면서 아이템 장착도 같이 했네요
여상위를 해주시는데 저보다 제 똘똘이가 더 좋아하네요 ㅎㅎㅎ
자세를 바꿔 제가 한번 탐험을 해봤습니다 위에서 아리씨를 보니 신음소리와 함께 느끼는
아리씨를 보니 더욱 이쁘고 극강의 흥분을 참을수가 없네요 밀당을 반복하면서 사정을 하고
끝을 냈습니다~~ 이때까지 다녀보면서 이런말하면 죄송하지만 나이많은 분들에게 받은 내상
여기서 다 풀고 가네요~~엄청 즐달하고 가는거 같다 발걸음도 가볍게 갔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프로 만족 내상치료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