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애플
② 방문일시: 06월 23일
③ 파트너명: 유채
< 요런 씽크 ~~>
④ 후기내용:
<강남 애플.>
- 르네상스 사거리.대로변에서 살짝 골목...
- 역삼역에서 /선릉역에서 ..4~5분 거리.
- 골목에 눈에띄는 간판에 찾기쉬워요
(단, 간판이 박스와는 다른 과채 이름).
- 주차장 , 발렛 까지 잘 되어 있습니다.
-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업장. 스태프들이 항상 반겨 주십니다.
- 업장 입구 쪽에 ATM기가 딱 비치. 현금 찾기 용이 합니다..
- 맛난 먹거리와..편안한 쉼터가 제공이 당연히 되지요..
- 아주 깨끗하고, 깔끔한 시설과. 분위기가 달콤하고 향기롭습니다..
<유 채 >...
- 171~2 의 키에 갸름한 작은 얼굴.섹시함에.귀여움이 살짝.
- 이쁘고 깨끗한 C 의 가슴.(의느님) ,말랑말랑 티가 안남..
- 말끔하고 살짝 태닝 피부에 .슬림한 라인이 살아 있는 몸매
모델 싸다구 날리는 기럭지에 이쁜 골반.
- 나긋나긋 한 말투에 밝은 이미지와 개성 있는 말투..
대화하다보면..밝아지면서 유쾌하게 끌립니다..
- 물다이는 없습니다.
- 흡연 O. 이쁜 왁싱..
- 마인드 좋고, 애인 모드.최적화..
빨간 날인데..급 땡김에..어찌어찌 하다 방문을 해 봅니다..
미리 전화를 했더니..가능한 시간이 라 잽싸게 방문을..
실장님과 인사, 결제 후..그냥 바로 엘베 타고 올라가 봅니다..
엘베를 타고 언니 방 앞에 도착을 해서 들어 가 봅니다.
금빛 찬란하게 머리에 하늘 하늘
짧은 원피스를 입은 모델 한분이..대기 중이네요..
언니의 이름은 유채 입니다. 키가 커요.프로필 이상은 되어 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172~173).얼굴도 좋습니다... 참한듯 단아하면서
룸삘 (?) 의 개성있고 섹시해 보이는 언니가
(여러 명의 얼굴이 강하게 떠오르네요..서효림. 서유리(한창 좋을떄,) 안현모..)
극슬림의 몸매에 나긋나긋한 말투. 밝은 표정과 웃음..거기다가.시도때도
없이 웃음과 약간의 개그를. 역시나 ㅋㅋㅋㅋ
첨엔 존댓말로 깍듯이 대하다가..곧 알아보고는..
' 우리 본 적 있지?? 맞지?'' 그런면서..박장대소를..ㅋㅋㅋㅋ
담배타임~~재미나게..그간의 일상을..조사해 봅니다..그리고..샤워~~
물다이는 없네요..물다이가 없어도..그냥 언니가 좋아서 넘어갑니다
샤워 후, 침대에 걸터 앉아 있으니 유채언니 다가 오면서..표정이 변합니다..
그러더니 키스를 훅~~하고
음~맛좋아요..거기다가 혀가 보통이 아니에요..
그러고는 딱딱한 바닥에 무릎을 꿇고 가슴부터 아래 까지
공략을 합니다..(아우..좋아요..
끝나기 무섭게 침대에 엎드리랍니다..넵 하고 시키는 대로...ㅎㅎㅎㅎ \
그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혀의 난무가..제
온 뒷판을 언니가 침으로 코팅을 해주네요..
. 다음은 앞으로 다시 똑같이 혀의 난무 .
그리고 동생에게로..훅 들어 오네요..느낌이 참 좋아요..
길게 길게 들어오는 BJ 좋습니다..혀가 그냥..ㅎㅎㅎ
그러다가 못참고 언니를 끌어올려 눕혀서..제가 서비스를
은근 활어 삘이 나면서..느끼다 가 이제는 흐느끼네요
(촉촉한 언니의 피부 감촉 좋으네요.)
장비 착용을 하고.언니가 위에서 진입을 시도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좋은 황홀 느낌을 받고
이리저리..열씨미 할 일을 해 봅니다..
중간에 너무 더워서..에어컨을 빵빵 하고 요청을..
언니도..덥대요..ㅋㅋㅋ 다시 갈 길을 ..이길..저길 통하여
그리고는 결승점에 도착 정상위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그리고..가만히 있었더니..언니 소중이 속에서 꿈틀꿈틀...
남아있는 제 분신들을 모조리 .쥐어 짜 버리네요..(오우~~)
⑤ 총평점수:
- 결론 : 총점 : 9.9/10
큰 키에 늘씬..깔끔한 라인.완전 현역 모델.
섹시 와꾸, 이쁘게 태닝된..피부..
이쁘게 생긴 의슴.(모르고 지나칠 정도), 말랑말랑,,보들보들..탱글
나긋나긋 부드러움과 섹쉬 밝은 상냥함,
그리고 완전히 다른 뜨거움의 서비스와 반응,
육덕족, 아담로리족 외에는 큰 이견없이..가 아니고
모든 분들이 무조건 굿 이상을 외칠듯.
- 위 후기는 개인적인 본인의 의견일 뿐
개인차가 있을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