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홈런
② 방문일시: 2019.6.25일
③ 파트너명: 정아
④ 후기내용:
프로필을 눈팅하다가 홈런이란 업소에 유아라는 매니져가 눈에 띄어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 친절한 목소리로 응대해주시고
유아는 시간상 예약이 안되서 정아를 추천해주시네요
믿고 한번 보라십니다!
일단 아담한 체형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마다할 이유가 없어서
바로 예약잡고 가봅니다.
문을 들어서는 순간 일단 너무나 섹쉬한 고양이상 얼굴에
검은색 슬림이 눈에 확들어옵니다
매끈하게 몸매역시 잘빠졌네요 ㅎ
근데 이매니저 물건입니다. 많은 업소를 다녔지만 손님한테 친근하게 대하는 매니저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바로 입장과 동시에 팔짱끼면 여친모드 돌입해주네요ㅎ
덕분에 저도 낯가리지않고 장난치며 대화를 나눌수있었네요
어설플 태국어와 영어. 한국어 섞어가면서요 ㅎ
샤워실 입장후 정성스럽게 몸을 닦아주고
후딱 나와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목 가슴을 타고 제 똘똘이로 향하네요
근데 이게 왠걸 ㅅㄲㅅ를 받는데 이친구 대바아아악 입니다.
엄청난 흡입력과 혀놀림. 부드러움과 강약조절.
자칫 방심하면 그대로 입안에 끝낼뻔했네요!
계속해주는걸 마다하고 본격적으로 돌입.
섹쉬한 얼굴을 보며 신음소리를 들으니
그전에ㅅㄲㅅ에 이미 항복한 제물건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하고 맙니다 ㅎㅎ
이대로 나가기엔 정말 아쉬워서 실장님께 전화드려 코스변경 가능을 여쭤보니
가능하시다고하셔서 바로 d코스 투샷코스로 변경
그것도 친히 실장님께서 오늘 한가하시다면서 만원할인 혜택을 ㅎㅎ
너무나 고마우신 실장님 ㅎ
장난치며 이야기를 조금 나누다보니 잘빠진 몸매와 섹시한 얼굴을 보고있자나
슬슬 제 똘똘이가 살아납니다 ㅎ 시작하자고 말하고
다시한번 그환상의 ㅅㄲㅅ 를 받습니다.
아 두번째인데도 금새 제 똘똘이는 화가나버렸네요
이번에는 여성상위를 충분히즐기고. 뒤치기.정자세 여러 자세를 바꿔가며
느낌을 만끽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시간이 다되서 나가려는데 팔짱 꼭 끼며 문앞까지 배웅 입술에 뽀뽀까지 해주며
꼭 또오라네요!! 전 이미 포로가 되었습니다 ㅎ
정말 친절하신 실장님과 정아같은 매니저만 있으면 여유있을때 무조건 재방 100프로입니다!!
실장님 정말 즐달한거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ㅎ 조만간 또올꼐요!!
⑤ 총평점수: 10점만점에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