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메이드
② 방문일시: 6.26
③ 파트너명: 수지
④ 후기내용:
오후에 시간이 남아 메이드에 전화해 보니 바로 가능하답니다.
여기는 OP 같은 휴게라 다른 사람과 같이 샤워할 필요 없어 좋아요
방 배정후 입실하고 오늘막들어온 따끈따근한 수지 만나니 귀여운 태국 언니가 있네요
줄거 주고 않아 담배 한대 피며 얘기해 보니 한국어는 못하고 주로 영어로.. 그래도 한국어 곧잘합니다 기본적인건 다말하고 알아듣네요
대화가 되니 참좋네요 한국애들과는 달리 마인드가 아주 한국온지 얼마 안됐고 2~3개월후면 다시 복귀할 예정이고 태국이름은 뭐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한후 샤워실로..
본게임은 언니가 선공..
뭐 일반적인 ㅇㅁ후 역공 펼쳐 봅니다.
조용조용한 리엑션이 있은가 싶더니 배가 꿀렁 꿀렁이다 큼지막한 C컵 슴가를 자기가 막 만지네요.
이런 저런 공격과 수비를 거치고 무사히 마무리 골을 터트리고 누워서 좀 있다 나왔네요.
저렴한 가격에 즐탕한것 같네요.
참고로 태국 언니의 장점은 한국언니 처럼 손님 간보는 건 없고 아래가 좀더 쪼여 주는것 같네요.
볼륨이 있고 애교가 좀더 많고.. 매번 대만족하고 갑니다다른 언니도 있다고 하니 함 보고 후기 올릴께요.
⑤ 총평점수: 남아있는게 없습니다. 모조리 뺄수밖에없습니다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