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 2019+6+26
③ 파트너명: 벙거지떡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즐달했습니다 이름이 웃겨서 어떻게 생겼나 보자하는마인드로 픽했는데
귀염귀염한 얼굴에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슬림한 몸매에 아가씨있드라구요
보고선 괜춘하네 하는생각이 들었어요 애교가 참 많은 스타일이였어요
앵기는것도그렇고 콧소리도 그렇고 아주그냥 요물이에요 요물
살짝 개슴츠레 뜬눈으로 오빠오빠하면서 달려드는데 아..오늘 기빨려서 가겠구나ㅋ
하는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더군요 ㅋㅋ
바로 샤워섭스하면서 박음질시작했습니다
제 로망이 샤워실에서라고 말했더니 그렇게해도됀다고 해서 바로 콘돔챙겨와서 씻고 물틀고
시작 ㅋㅋ
앙앙 강아지마냥 앙앙거리는데 나도모르게 더흥분되는 그런거있죠? ㅋㅋ 역립만지면서 뒤치기 오지게 박았습니다
손가락 마디가 저릴때까지 모터운동했더니 질질싸는지 이게 물인지 봇물인지 잘모르겠는 물이 줄줄세더라구요 ㅋㅋ
나도 간다~!하고 바로 푸슝~!쐈습니다
묵은때가 지워지듯이 아주그냥 시원하게 쐇더니 부르르둘다 떨고 다리풀리고
전 똥나올뻔했어요 ㅋㅋ
다시 샤워시작.ㅋㅋ한번해서그런지 둘다 친해졌어요 서로 가슴터치하고 뽀뽀하면서
놀다가 물기닦고 안녕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아주아주그냥 즐달했습니다 왠만한거 다받아줘서 너무만족했어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