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 2019-6-25
③ 파트너명: 예나
④ 후기내용:
오늘 중국바이어랑 미팅후에 잠시 머리나 식힐겸들렸습니다
원래 자주가던 업소라 기분좋은 마음으로 들렸습니다
바로 예약잡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겉옷을 받아줬어요
약간 아내가 남편출근했다가 들어오면 받아주는거처럼
다소곳하게 받아주네요 싱글벙글웃는데 왜 웃으시는지 물어봐도될까요?
라고 물었더니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네요..ㅎ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기분좋게 콧노래를 부르면서 예나랑 전 샤워실로 입장했습니다
긴생머리가 물에 닿지않게 제가 잡아줬는데 배려해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하네요
그렇게 샤워하면서 한손은 머리카락잡아주고 한손은 가슴움켜쥐고 기분좋게애무했습니다
샤워서비스끝난후에 물기닦아주고 침대로 제가 리드했습니다
천천히 눕히고 애무시작했는데 벌써젖어있더라고요
제손가락으로 역립을 애무하기시작했는데
찰박찰박거리는소리가 제귀를 흔들더군요
바로 눕히고 강제로하는것처럼 강하게 나갔는데 들어오기쉽게 살짝벌려주네요.ㅎ
그렇게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물도많은데도 불구하고 쪼임이 장난없었습니다
이대로는 꼬추뽑힐거같더라고요
그래도 한국남자 군대다녀왔는데 포기할수있겠습니까?
바로 더쎄게 박았습니다 .
신음소리 옆방에 들릴정도로 터져나오고 가슴움켜쥐고 머리채잡고 전쟁통이따로없었어요
그렇게 시원하게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후에 대화를 잠깐잠깐 나눠봤는데 참 참한아가씨더군요
마인드도 정말 훌륭하고 와꾸도 완벽한 그런아가씨였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