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하드미러룸(한별)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희야
④ 후기내용:
전라도 사는데 간만에 친구하고 저녁약속 있어서 강남 갔다가
오랜만에 풀싸롱 급 땡겨서 폰으로 전화겁니다. 따르릉~
나:한별 실장님 이죠?
실장:네 맞습니다(남자 목소리)
나:네 곧 갈게요~(한별 실장님 쉬시나? ㅋㅋㅋㅋㅋ 왠 남자 목소리)
알고보니 한별실장님 남편 분이라네요 ㅋㅋㅋㅋㅋ 대박...
8시 이전 도착 할인 받으려 가는데 술먹어서 길을 못찾고 헤매서
실장님이 자꾸 전화주셨네요 ㅋㅋㅋ 미안해라~
실장님 센스있게 살짝 오버됬는데도 할인해주시고
스타일 미팅 잘해주십니다.
나:누가 괜찮나용?
실장:43번 46번 좋습니다.
나:얼굴 내 스타일 아니네 56번 괜찮은가요
실장:56번 좋습니다.
나:오케이 콜
술 좀 먹어서 방에 있는 화장실에서 소변 보는데 이쁜이 56번 희야갸 들어옵니다
나:헬로우 what's your name 이쁜이 이름이 뭐다냐 ㅋㅋ
희야:희야에요~ 잘부탁합니다
나:아따 내가 술먹어서잉 누워 있을게 ㅋㅋㅋㅋㅋ
희야:네~ 편하신데로 하세요 ㅋㅋ( 뭐지 이사람 .. ㅋㅋㅋㅋㅋ)
제가 워낙 프리 마인드 달리머라 남신경 잘 안씁니다 ㅋㅋㅋ
아가씨는 땡잡았죠 뭐 ㅋㅋㅋ
저 혼자 이야기 하다가 신고식 받네요
3년 만에 풀싸롱 왔는데 여전히 신고식 곡은 채정안 -편지네요
기분좋게 빨리고 있는데 술먹어서 잘 안스네요 ㅜㅠㅜㅜㅜ
나:이쁜아 내가 술좀 먹어서 좀 쉴게~ (신발 벗고 눕습니다..)
누워서 떠들다 보니 어느덧 1시간 지나고 마지막 신고식 받은후
구장 갑니다.
구장가서 웨이터 팁 주고 들어갑니다.
이쁜이랑 같이 샤워하니까 정말 좋더군요 므흣.. ㅎㅎ
제꺼 빠는 희야 얼굴 보니 기분이 정말 좋아서 벌떡 습니다,
바로 콘돔 끼고 다양한 자세로 하는데
희야가 후배위 좋아한다 해서 후배위로 한참하다.
술 많이 먹어서 발사가 안되 시간 종료 됬네요 ㅜㅜㅜㅜ
다음에는 맨정신으로 가야 겠습니다. 아가씨는 굿이었네요 ㅎㅎ
다음에 또 봐야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