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 +4] 엄청난 영계. 만지기조차 조심스러운 애기같은 외모의 현서
① 업소명: 의정부 헤븐
② 방문일시: 6월 초반
③ 파트너명: 현서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주간에 시간이 나서
실장님께 이것 저것 물어본 다음 현서씨를 보기료 합니다.
저는 만날 가면 옛날 지명이 방이 걸리네요 ㅋ
이런 저런 생각이 들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을 다잡고 노크 노크
문이 열립니다.
우와...
어디서 이런 애기애기하고 여린 아가씨를 모셔왔죠?
업소삘 전혀 안 나고요
어디 카페같은 곳에 앉아 조용히 공부하고 있을 것 같은
엄청 예쁘장하고 고운 진짜 어린 영계 아가씨입니다.
주간에 3개 정도만 일하고 공부하러 간다고 퇴근이 빠르다고 하네요
주간에 반차 내고라도 또 오고 싶네요.
주의! 샤워 혼자 해야합니다.
본게임 들어갑니다.
현서씨는 적극적이지 않지만
엄청 고분고분 다 받아줍니다.
게다가 너무 어려보이고 여려보여서 함부로 막 할 수 없어서
저도 오랜만에 여친이랑 처음 하는것처럼 조심 모드가 되어버렸네요
69도 하고 역립도하고
현서씨 입 기술이 한없이 부드럽고 약합니다.
느낌이 팍 오는 그런 기술은 없지만
또 이 외모에 이 오랄이 엄청 잘 어울리네요
정말 조용조용 살살 하지만 정성을 다해 해줍니다.
그리고
소중이가 정말 에쁘게생겼습니다.
누워서 바라보는 몸매도 가녀리고 좋습니다.
말이 필요한가요 즐달이란 이런 거죠.
다음을 기약하고 아쉽게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음
전형적인 미녀상이라기보다
엄청 여리고 청순한 대학 초년생 모습이고요
그 외모에 어울리는 조용조용한 스킬에
어지간한 화제는 다 받아주는 대화스킬
100점 만점에 95점 주겠습니다.
샤워 없고 모든 스킬이 너무 부드러워서 5점 마이너스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