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카카오
② 방문일시: 6월 24일
③ 파트너명: 카린
④ 후기내용:
오늘은 누굴볼까 고민고민하면서 출근부를 뒤적거려봅니다
딱히 눈에 띄이는 매니저들이 없는지라 한참을 뒤적거려봅니다
그러다가찾은 남미휴게텔...
한번 도전해볼까 여러번 망설였다가 다시금 포기했었던 그곳...
ㅣㅇ제는 한번 도전해볼만도 해서 프로필 뒤져봅니다
사진상으로는 정말 이쁜데.....혹시라도 들어갔는데....사진과 다르면 정말 실망할거같아서..
꺼려졌었던 남미휴게텔...
태국은 이제 좀 지겨워져서...한번 오늘 도전해봤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고 후기도 둘러보았네요
카린이라는 매니저가 온지 얼마 안됬는데 한번 전화해봤습니다
실장님 친절히 받아주시고 해당 호실가서 벨 누르고 안으로 들어갔네요
카린매니저 이뻤습니다..
사진보다 이쁜거 맞네요
사진이 잘 안나오는 그런타입인거같은데...전 근데 사진도 이쁘장하던데..ㅎㅎ
사진도 괜찮고 실물도 괜찮은거같은데..
암튼간에 몸매가 상당히 좋네요
아담한키에 골반도 크고 구리빛피부에 암튼 보자마자 그녀의 눈빛은 매우 도발적이네요
섹시하면서도 여우같은 인상을 남겨주네요
엉덩이가 ...엄청 탱탱합니다....이여자...
온몸의 피부가 탱탱하네요..
골반도 커서 엉덩이가 정말 이쁩니다
남미휴게텔이란 이런데구나....첫인상은 엄청 좋네요..일단
본격적으로 카린매니저와 섹스도 하고 서비스타임을 가졌습니다
애무도 잘하고 섹스를 좋아하는 나라의 특성때문인지
잘 느끼면서 남자인 저보다 본인이 섹스를 리드합니다
위에서도 잘하고 밑에서도 잘 받쳐주고..ㅎ
떡감이라든지 쪼임이...정말 비교가 안되네요..
지금까지 제가 왜 태국휴게텔을 고집해왔는지...좀 후회가 됩니다..
얼렁 이런데를 알아뒀어야하는건데
이제야 남미휴게텔을 온게...
앞으로는 브라질애들만 보러다녀야할거같네요
섹스여신이네요......
왜 태국애들하고 비교가 안되는지는...
궁금하신분은 직접 경험해보시길 권장합니다.ㅋ
뭐 자기랑 안맞을수도 있겠지만 제가보기엔 80프로 이상은 다 브라질을 선호할듯하네요
브라질의 정열....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브라질 만세~~
⑤ 총평점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