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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이 미친듯한 예약압박
rainrock8
date:
2019-06-25 오후 6:45:34
hit:
845
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6.24
③ 파트너명: 미쉘
④ 후기내용:
미쉘......
소문은익히들어알고있었지만
예약압박이상당하네.
이쯤이면손님좀빠졌겠다싶은시간에갔는데
대기 2시간이라니….
그래도봐야할여자는봐야지.
미쉘의좋은점이라하면
여자여자하다는것.
그냥새침떼고내숭떠는여자여자가아니라
섹시함이몸사이로철철넘쳐흐른다는의미에서섹시
키는무려 175.
이제까지안마에서본언니중에최장신이다.
당연히몸매는모델처럼늘씬하고.
베테랑답게서비스퀄리티확실하다.
일단서비스가시작되면
남자의섹스판타지의자극하는
꼴릿함이그냥폭발해버린다.
클럽은안하고방에서원탕만하는데들어가자마자
빨아주는데
그냥벌써부터힘풀리고짜릿한게좋았다.
삼각애무에 BJ까지느낌이짜릿.
69로역립하며언니의소중이도감상해봤는데
혀로자극하자마자꽃잎이벌러덩거리며물을흘리는데
그느낌이장난아니게섹시하다.
더이상참기힘들어서여성상위로떡을치기시작.
엉덩이부터쪼이면서내고추를빨아들이는게아주일품.
봉지속살이꿀렁대는느낌이후끈후끈.
체위를이리바꾸고저리바꾸고하면서다양하게즐긴후
시워하게발사하면서연애를마무리.
정말대기해서볼만한가치가있는언니.
⑤ 총평점수: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