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컨텍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리사
④ 후기내용:
※ 실사는 후기 밑에 있습니다 ※
태국 길거리에서 막 헌팅한 느낌을 받게 해주는 20살 리사!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된 그냥 민간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리사]
20살!!! 완전 어린게 티가납니다.
그리고 150cm 후반의 아담한 키에 자연 B+ 가슴!!
푸잉들 B컵 넘어가면 의슴이 많은데 정말 흔하지 않은 손에 딱 맞는 B+ 자연산.
밑에 털은 적당히 나 있고 머리는 좀 긴데 샤워하기 전에 묶어서 위로 올립니다.
얼굴은 작고 귀엽고 교정기 있지만 키스는 적극적으로 하네요.
잡티 없고 깨끗한 피부라 만지기 좋습니다.
[샤워서비스]
동반샤워가 참 맘에 드는 곳이죠.
오자마자 교육을 잘 받았는지 가운 입고 나니 먼저 손을 잡고 샤워하러 끌고 가네요.
조금 낯을 가리는지 말은 많이 안했지만 샤워bj 등 기본적으로 할 건 다 합니다.
가끔씩 눈 마주칠 떄 미소 지어주는데 심쿵~
[서비스]
침대에 올라와 옆에서 무릎꿇고 꼭지부터 빠는데 참 귀엽게 하네요.
앙증맞게 한다가 더 정확한 표현일지도 ㅎㅎ
허벅지랑 사타구니도 혀로 열심히 핥아주고 알까시도 안아프게 할 줄 아네요.
서비스를 기가막히게 잘한다 이런거 보다는 20살 태국 민간인 여자랑 자연스런 섹스를 한다
이정도로 생각하시면 딱 인거 같습니다.
[연애]
헐.. 진짜 좁보입니다...
이런 단어 잘 안쓰는데 1분컷 당했습니다.
깊숙히 박으니까 보지가 조이는 느낌이 바로 오는데 한번 멈추고 참고나서
체위 바꿔서 더 할까 생각도 했지만
그냥 계속 정상위로 파워풀하게 박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섹스는 많이 해본거 같지는 않은데 20살이니까 당연한거겠죠.
그래서 좋습니다. 정말 순수한 섹스, 꾸밈없는 반응, 이런거 좋아하면 무조건 봐야되는 푸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