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EVE
② 방문일시: 6월22일
③ 파트너명: 아이
④ 후기내용:
여름이라그런지 길가다가 요즘 여자애들
점점 노출이 심해지고 자꾸 밑에가 벌렁벌렁거려서
안되겠다싶어서 바로달려가서
어린여자애 있냐고 물어보니어린 오피녀가 새로 왔다해서
바로 예약했어요
긴생머리 눈크고 얼굴작고
웃을때 귀여운 이쁜얼굴
슬림한 허리에 160정도키
자연산B컵 꽌찬거같음
오피에세 일하다 온 언니라고하는데
그냥대박임
안마에선 보기드믄 사이즈에요
들어가자마자 제맘이 녹았어요
제무릎위에 앉는데
그냥벗겨버리고싶어서
손을넣었는데 뽀송뽀송 탱탱
온몸이 쫀득쫀득하고 맛나고
수량대박
삽입하면자지러버리고
표정 리얼함
쪼임도 끝내줌 할말이 없네요
제가 기분좋으면 오래하는스타일이라
너무 미안해가지고
그만싼다했더니...
좋다는말뿌니 안함 진짜잘느낌
그행동하나하나 이뻐보여서
천찬히 즐기면서 놀다나왔네요
대박입니당 크크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