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차] 모유수유 하면서 보짓물을 질질질 흘리는.... (feat. 햄버거 젖치기)
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똥차
④ 후기내용:
전날 과음으로 인한 숙취로 힘든데 날씨도 더운데 에어컨도 고장이라
사우나가려고 나왔다가 급 떠오르는 떡 생각에 캐슬로 갔습니다 ㅋㅋㅋ
라면으로 해장하고 언니들의 사랑과 음기로 보양 할 요량으로 말이죠~
실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라면에 청양고추와 고춧가루 듬뿍 해장라면 부탁해서
땀 뻘뻘 흘리며 라면을 먹으니 몸속 알코올이 분해되고 땀으로 배출 후
샤워를 하면서 깨끗히 씻고 나와서 미팅을 했습니다
똥차 언니를 만나기로 했는데 대기가 좀 있어서 안마의자에서 안마를 받으며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어 안내를 받아 만나가된 똥차 언니 ㅎㅎ
계단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다가 저를 알아 보고 손을 흔들며 반겨 줍니다
단체룸에서 똥차 언니와 더불어 다른 언니들의 서비스를 받는데
다른 손님들이 들어와서 함께 떼십 그룹섹스의 장이 펼쳐지고
제가 제일 먼저 들어온지라 제일 먼저 나서는데 왠지 진거 같은 느낌이.... ㅋㅋㅋ
똥차언니 방으로 가서 제대로 똥차언니의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숙취에 쩔었던 오장육부와 정신줄을 깨워 줍니다
트레이드 마크 우유먹자며 젖을 물려주면서 손을 보지에 이끌고 골뱅이.....
울컥 울컥 물이 나오면서 손과 팔을 적시는 보짓물...
우유는 가슴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보지에서 나오는듯 ㅋㅋㅋ
자연산 가슴으로 햄버거 젖치기까지 받고 역립 후 본게임을 즐겼습니다
숙취로 인해서 그런지 조금 오래 했는데 그덕분에?? 똥차 언니는 몇번 더 싸더군요 ㅎㅎ
마지막에는 같이 하자길래 집중해서 같이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똥차언니와 제대로 한판 즐기고 쉬면서 회포와 피로를 제대로 풀고 왔네요
아직 똥차 언니 못보신 분들은 하루빨리 만나보시길~ ㅎㅎ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