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티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하나
④ 후기내용:
시티에서는 무조건 해야하는게 있는데 바로!
존맛탱 가성비 쩌는 코스죠
샤워를 마치고 언니들이 있는곳으로 이동했어요
클럽풍 분위기가 너무좋았어요
첨엔 한언니였는데 이내 다른언니가 바로 합세합니다
썸타는기분도 들고 애무를 받고 연애를 시작했는데
첨엔 맛보기인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대로 사정해도 되는것이였네요
이럴땐 토끼라 다행인듯 ㅋㅋ
다음엔 하나언니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일단, 하나언니의 깨끗한와꾸가 들어옵니다
씻겨주는 하나언니의 허리를 살짝 만져봅니다 부드러운 살결...
침대로 이동.. 그녀를 안고.. 침대에 눕히고...
살포시 입을 맞춥니다
부드럽게 입을 맞추다가... 슬슬 입술을 벌리고 혀를 밀어넣는데...
이때부터 하나언니의 느낌이 달라진듯 합니다
뜨겁게, 그리고 격렬하게 혀를 섞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뭔가 뜨거운 키스...
제가 먼저 하나언니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을 애무할때부터 하나언니의 몸이 느끼기 시작합니다
뜨거운 숨결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예쁘장한 하나언니의 소중이를... 혀로 슬쩍 애무하면서 입을 맞췄죠
본격적으로 소중이를 애무해주자...
하나언니가 막... 느껴버립니다
뜨거운 여자였네요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을 터트리며...
원없이 애무해주고, 하나언니와 키스를...
이 언냐 저를 확 끌어안으며 정말 격정적으로 키스합니다
그리고 바로 제 위에 올라타서는 타액을 발라가며 애무를 해버립니다
똘똘이를 시작부터 격하게 흡입해버리곤,
부드럽게, 그러다가 강렬하게 빨아주고 핥아줍니다
69자세로 다시금 서로 빨아주고...
하나언니가 어느새 입으로 씌워놓은 고무...
바로 하나언니를 눕히고 시작~
열심히 허리를~ 가슴을 쥐고서~ 허리를 안고서~
뒤로 돌려 후배위로~ 옆치기로~
그러다 정상위로 돌려 끝까지 떡~ 그리고 쌌습니다
하는동안 하나언니는 허리를 움직이며, 소중이를 조여대며..
막상 하고보니, 하나언니는 뜨거운 언냐로군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