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완디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하나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주간에 완디에 방문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했지만 마사지와 연애 너무 생각이나서 방문해서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 줍니다
안내 받은 방에서 잠시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 오십니다
안녕하세요 수줍게 인사를 하면서 들어오는 언니 예명은 하나 언니 입니다
나이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이고 민필에 귀여운 외모 입니다
간단한 인사를 나눈후에 마사지를 시작해 줍니다
허벅지를 시작으로 다리를 한반 꾹꾹 눌러주시면서 압 조졀해 줍니다
적당한 압을 찾은 후에 어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사지를 해줍니다
어깨부분 해주면서 목까지 같이 병행해서 해 줍니다
어깨와 목 부분이 끝나고 등과 허리 부분을 눌러주는데 허벅지와 닿는 살결의 느낌
그리고 슬쩍슬쩍 닿는 가슴의 느낌에 아래 동생이 꿈틀 꿈틀 합니다
뒷판 마사지가 끝난후에는 팬티까지 벗겨주시고 더 야릇해지는 손길과 함께
스물스물 커진 동생녀석을 이리저리 건드려 줍니다
알부분과 기둥부분을 잘 스치듯이 만져주면서 확 키워 주십니다
제 몸에 성감대가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스치는곳마다 어찌나 야릇하고 좋던지 여기저기 만져 지고 있을때 슬쩍 그녀의 엉덩이를 만집니다
웃으며 제지하지 않기에 가슴도 만져 봅니다
그러니 마사지만 할거 냐고 묻기에 얼른 팁주고 끌어안아 봅니다
관리사님 탈의하고는 서비스가 시작 됩니다
가슴을 시작으로 삼각애무 해주는데 능숙하고 현란한 스킬을 서비스을 받은 후에
콘돔끼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엄청난 쪼임과 온도에 예상치 못했던 흥분이 되기 시작합니다
진짜 꽉 문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
넣자마자 바로 끝날뻔했습니다
정상위로 몇번 왔다갔다 하는데 움직일수록 더 따뜻해지면서 쪼여 옵니다
오래가지 못하고 정상위로 그대로 발사 해버렸습니다
발사하는 내내 계속해서 꽉 물면서 쪼여주는데 진짜 느낌이 최고 입니다
발사후에 뒷정리 하고 안고 대화 나눈는데 애교도 많고 수줍음도 많은 언니 입니다
하지만 연애시에는 공격적이고 서비스 스킬이 아주 좋은 언니 입니다
그 쪼임은 경험해보셔야만 알수 있을듯 합니다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