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퀸의천국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린다
④ 후기내용:
본론으로 바로들갑니다ㅋ
샤워후 마사지실에 잠시 앉아서 기다리니 언니~ 입장.
이름은 딱히 안물어보려했지만 그래도 예의상 물어보니 귀엽게 린다~라고 하네요
20대중반,후반인가? 반듯한 외모를 지닌게 정말 참하다는 느낌을 받음.
그리고 한시간 내내 편하게 보낼수있게다 싶은 생각도 들었구요
원래 인상에서 대충 그사람 성격 나오는거니깐요
머리부터 목,어깨,허리 다리까지 정말 시원하게 잘 하는데,가끔 꼴릿한 터치가...
와꾸도 좋고하다보니 불끈불끈 하네요
순간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느낌이 훅오네요ㅎㅎ
방심하다 자칫,,조심하셔야 할 듯합니다.
그래서 저도 한손으로는 가슴을 조물락거리며 느낍니다
린다씨 화려한 비제이 스킬덕에 바로신호옵니다ㅎㅎ
아주~시원하게 핸플로 발사했네요ㅎㅎ
즐달했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