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크림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아라
④ 후기내용:
너무좋은언니를만나 후기를쓰게되었네요
일단 솔직한후기 약속드리고 후기작성하겠습니다!!
모처럼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쉬는날엔 저랑 다같은 생각하지않나요? 즐달해야죠!!!
마치 명절처럼 당연하게 쉬는날 즐달!!해야죠
총알도 두둑히챙기고 전 아라를 F코스로 선택했습니다 왜냐 전 옆집동생삘이라는 프로필을 봐버렸기때문이죠
다들 살면서 옆집에 동생있으면 한번씩 상상해보지않나요? 전 그런 패티쉬가있어 갑니다! 무조건갑니다!
전화를해 예약을하는데 혹시몰라 아라는 옆집동생느낌이라는데 맞나요? 물어보니 실장님에 시원한대답
당연하죠! 옆집동생느낌나서 가끔 진짜 옆집동생으로 착각할정도라고하네요! ㅋㅋㅋㅋㅋ 농담도주고받고
바로 빈타임에 예약을합니다 예약을하고 기다리다보니!! 출발할시간이되어 미리출발합니다 차가밀릴수도있기때문에
도착하니 조금 시간여유가되 실장님께 전화걸어 도착해있다 말하니 아라언니 준비가되면 바로 올라갈수있다하여
그때부터 심장이쿵쾅거립니다(늘 가도 심장이 쿵쾅거리는건 똑같네요) 준비가됬다는소리를듣고
바로올라갑니다 오늘따라 엘리베이터도 느린거같고 그런느낌이네요
올라가서 옆집컨셉으로 가고싶어 옆집에서 나온상상을하고 노크를하네요 아라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늘보던 옆집동생처럼 반겨주네요 와꾸도 옆집에서 볼거같은 와꾸! 몸매도 마음에드네요
제가 들어가 농담반진담반으로 옆집동생같다고하니 웃어버리네요~
얘기도 안어색하게 잘이끌어주고 농담도 잘받아주네요 기분이 여기서 1차로 기분 상승
속으론(아 오늘 진짜 모든걸 다 내려놓는다)이생각을 가졌죠
아라가 오렌지주스 주는데 또 이 패티쉬가 떠오르네요 옆집에 뭐 가져다주로갔는데
오렌지주스 한잔얻어먹는 이런생각이드네요 그생각을하자마자 제 1호기가 벌떡벌떡 서버리네요
아라가 그걸보더니 오빠 무슨상상했어라고말해주는데 진짜 옆집동생이나 친한여사친처럼 말하지않나요?
이제 샤워를 하로 들어가는데 아라가 장난치면서 젖꼭지를 만지는데 찌릿거리네요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아라가 꼼꼼히씻겨주다가 제 젖꼭지주변을 자극적이게만져주고
제 1호기마저 샤워서비스받다가 나올뻔하게 부드럽게만져주네요
신음이 절로나오네요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아라가 타올로 몸을가린채 나타나네요
역시 벗고나온것보단 가리는게 더 자극적이겠죠 남자에 마음을 잘아는 아라네요
침대앞에서 타올을 벗는데 와.... 이소리밖에안나네요
진짜 탱글탱글하니 손이저절로가네요
가슴을만지는데 아라가 자연스럽게 제가 만지기편한자세로 하더니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배려가많네요
제손은 가슴에서 점점 아래로내려가 클리를 만지는데 이미 듬뿍젖어있네요 안되겠다 그래서
서로 빨아주는 육구를 시전했죠 와 빨아주면서 신음이라 너무 행복하네요
아라에 숨결도느껴지고 너무 완벽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서로해주다가
이제 제가 못참겠어가지고 아라에 1호기에 제 1호기를 합체시킵니다
역시 명기네요! 도대체 이런언니들은 어디서나타난거죠
정자세로 하다가 뒷치기해줘란말에 바로 꼴릿해서 바로 뒷치기시전하다가! 옆치기! 여러 자세 다해버렸네요
하고싶었던 자세 다 받아주는 아라 고생했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래도 군말없이 다 받아줘서 고맙단생각도드네요
마지막은 역시 뒷치기아니겠습니까 뒷치기로 다시돌아와서 이제 저의 모든 소울을 끌어모와
뒷치기를 시전하네요 아라에 신음도커지고 제숨소리도 거칠어지고 방안에는 뜨거운공기만 흐릅니다
이 분위기에서 어떻게 참습니까 바로발싸!! 발싸직후 저에 소울을 담았기때문에 힘이 빠져 누워버렸는데
아라가 옆에와서 안아주면서 고생했다고하는데 제가 위로를받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누워서 아라랑 이런저런얘기를하다보니 벌써 퇴실시간 시간이 너무빨리가네요
연장을하고싶었지만 뒤에 친구와 약속이있다보니 ㅜㅜ 연장을 못했네요
약속을 취소하고싶을정도로 연장을하고싶은 아라였습니다
진짜 솔직하게 제스타일이기도하고 저랑 너무 잘맞아 저는 솔직하다고 썻는데
다들 취향이다르시니깐 !!! 저같은 취향이신분들은 강추!!
⑤ 총평점수: 전 완벽한 제스타일이고 속궁합도잘맞아 !!!100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