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TAXI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라라
④ 후기내용:
친구들이랑 피방에서 피파와 롤로 시간가는줄모르고 게임에 집중하던우리,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게임도 체력을 필요로하죠.
승부의 세계에서 온힘을 쏟은 나머지 지쳐서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한캔씩 까면서
노가리털다가 갑자기 동남아이야기가 나오게 됐습니다. 어떤경위로 동남아얘기?가 나오게됐는지
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태쿡을타고 달려야될것같은 욕구가 갑지기 차올랐다는건 중요합니다. 혈기왕성한
수컷2마리의 욕망게이지는 만랩을향해 가고있었고 이럴때는 최고의 행동력과 실천력을
보이는 우리들은 재빠르게 스마트폰으로 업소를 검색하고 실장님과의 예약통화에 성공합니다.
최고의 와꾸로 2명 맞출수있나요?라는 저희의 질문에 너무 자신있게 yes로 대답하는 실장님의
목소리는 근거있는 자신감이 뚝뚝 묻어나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태쿡접수장소로 택시
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모습에는 의욕과 설레임이 한가득차있습니다. 어떤체위를할까?
태쿡은 어떤스킬을 쓸까? 등등으로 대화의 창을 열어가던 우리들은 행선지에 도착하자마자
실장님과 통화를마치고 각각 방문해야할 호수를 안내받았습니다.
서로의 파이팅을 기원하며 잠시 찢어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문앞에 섯습니다.
그녀의 흑발에서는 광채가 나오고 홀복안에 깊게패인 가슴골은 나도 모르게 레이저를 쏘게
만듭니다. 전 다소곳하게 옷을벗고 사이즈로는 나름자신있는 내 존슨을 그녀앞에 선보이고
기둥굵기 체크하듯 내 존슨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제법인데?라는 표정의 미소로 내 물건에
만족하는모습 보입니다. 그리고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체리색깔의 입술과 혓바닥이 내 몸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삼두근근처 애무할때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합니다. 목선과 귀도 공략
당하고 태국어로 무슨말인지모르는 외계어가 내 귀에 속삭여집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지만
달콤했습니다. 나도 한국어로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무슨말인지 모를거지만 색드립인거쯤은
눈치깐듯합니다. 긴 속눈썹과 하늘색 눈망울로 나를 유심히 바라보며 천~~천히 bj하는 모습은
한폭의 화보였습니다.
그리고 걸어다니는 화보녀를 냅다 덮쳤습니다. 그녀 올게 왔다는듯 개자세취하며 뒷치기하기
편하게 허리를 꼿꼿이 세워줍니다. 그리고 젤을 잔뜩발라 내 존슨이 쭈욱 들어갈수있게 해줍니다.
그 상태로 그녀의 등애무와 똥까시를 동시에 시전하며 사정할때가오자 내 정액들을 콘돔에
발싸해줬습니다.
이름을 뒤늦게 물어봤는데 라라이라고하네요. 그녀의 원어민 발음으로 들은 이름은 겁나 섹시
한데 정말 나한테는 잊을수 없는 이름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애무하고 장난치다가 나왔습니다.
친구도물어보니 .. 떡감이 그렇게 좋다네요 ㅋㅋㅋ나중에 애플도 봐야겠어요 !!
몸으로 하는 언어는 만국공통어네요. 끝나고 친구들 다시 만나서 썰풀자 태쿡들의 마인드가 타고난
변녀 라는 걸 알수있었습니다. 완전 사랑합니다. 태쿡님들……♥
⑤ 총평점수: 이맛에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