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일상생활에 찌들어 있다가 오랜만에 친구들만나 간만에 달림...ㅋㅋ
스타킹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ㅋㅋ
제니 키 몸매 가슴 뭐 하나 빠지는데 없네요...ㅎㅎ서비스도 부드러우면서
온몸에 느낌좋게 퍼지는게 내 동생 제니 만난순간부터 마무리 하고서도
한참을 서있었네요...ㅋㅋ안되는 서비스없이 몸 전체를 애무해주는데
빨리꽂고 싶은데 너무 빨리쌀것같아 움찔움찔하면서도 일단끝까지 받았습니다..ㅋㅋ
바로 삽입하면 5초만에 쌀것같아 잠시 휴식을 취한뒤에 장갑착용하고 올렸는데
위에서 허리돌리는데 아니나 다를까 금새 발싸느낌이 오기에 정자세로 자세바꿔
달리다 입에싸는걸로 마무리 하려했으나 도저히 안되겠기에 그대로 사정하였습니다...ㅋㅋ
너무 빨리 사정하여 제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있었지만 솔직히 저는 너무 만족한
달림이었기에 그냥 웃으며 베리 굿 하며 웃으며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ㅎㅎ
서비스 좋고 떡감 좋은 제니 담에 투샷으로 만나 봐야겠네요...ㅎㅎ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