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초콜렛
② 방문일시: 6/24
③ 파트너명: 지수
④ 후기내용:
직장 생활하면서 스트레스 참 많이 받는 요즘이네요.
더군다나 날이 푹푹 찌다보니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구요.
어렸을 때 마사지를 하는 일을 꿈꾸고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상관없는 건축쪽에서 일을 하고 있네요.
모처럼 돈좀 들여서 마사지 받고 왔어요.
물론 마무리가 있는곳으로 찾았지요.
연애업소는 아니지만 제가 종종 들리는 초콜렛입니다.
직장과 가까운곳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아가씨들이
다른곳보다 와꾸나 마인드면에서 좋더라구요.
단골업소다보니 직원분들이 친절히 잘해주십니다.
제가 본 언니 이름은 지수 !!!!^^
아담하니 어려보이는 외모에 참한 성격이에요.
대학생 신입생같은 그런느낌였구요.
누워서 마사지를 받고 있으면 정말이지 편안합니다.
간지럽기도 하면서 시원함을 글로 표현하기가 좀 어렵지만
기분이 좋아지는건 분명합니다.
뭉친곳이 풀리면서 스트레스도 같이 풀리는 그런 느낌인것 같아요.
서비스시 수위는 적정선에서 잘 받아주었습니다. 풋풋해서 좋았습니다.
마사지 잘받고 갑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