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크릿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지은
④ 후기내용:
마사지는 엄청 많아져서 예전같았으면
전문적으로 찾아가거나 아니면 지인들에게 소개 받아가야하는 불편함이있었는데
요즘은 너무 많이 생겼고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져서
원하는 마사지를 받을수있다는 메리트가 있는점이 가장 좋은거같습니다
시크릿이란곳은 평범하지않은 곳이였습니다
실내도 깔금했을뿐더라 위생적인 부분도 예민한편이라
엄청나게 많이 생겨나고있는 마사지샵들이
비교적 위생부분에서는 대충이라는 점이 느껴져서인지
이곳은 깔금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베드부분... 물베드라는 부분때문에 확 느낌와서 간건아니지만
막상 위에 누워보니 그렇게 편안할수가없네요
이렇게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른곳과 비교가하게되면
아니면 이보다 더 안좋은곳에 방문하게되면
오히려 중요하다는것도 느껴보네요
도착해서 샤워후 잠시 기다리자 지은이라는 샘이 들어오십니다
첫인상은 아담한키에 글래머스한 몸매입니다
대화좀 하다보니 말도 잘통하고 마사지보다는 경락쪽에서 일하시던
경험이있다고하였는데 야릇 므흣함외에 아픈곳을 확실하게 풀어주는
실력까지 겸비해있는 관리사였네요
부드러움도 있지만 압도 느껴지는 매력도 느껴볼수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이신데 몸매자체가 베이글 스러워서 누가봐도
접견하면 즐거운 힐링 마사지를 받으실수있을거같네요
청결부분 + 깔금하고 + 관리샘좋고 = 재방문 100%라는 공식이 만들어집니다^^
⑤ 총평점수: 정말 좋았던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