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CF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캔디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개운하게 맛깔난아이
잡아묵고 왔습니다
CF 캔디 이름그대로 캔디처럼 달콤합니다
한잔하고 서둘러서 미리 예약하길 백번 잘한듯합니다
얼굴 이쁘고 몸매도 이뿌고 가슴 큽니다
어디 하나 빠지질 않네요
이쁜 얼굴로 립서스비는 어찌 그리 잘하는지
빨리는 내내 오르가즘 느꼇네요 입에서 쌀뻔했습니다
참느라 엄청 고생 이또한 나름 묘미더군요
상위자세부터 시작했는데
바운드를 알아요 이 언니
잘튕겨요 잘빠진 몸으러 스프링처럼 튕겨대니 아우
죽겠더군요 나올듯말듯 긴장감대박
이럴땐 자세 바까야죠 잠시 짧은 휴식기를 거치고
정상위로 시작 부드럽게 잘 들어갑니다 숙숙숙
다리 벌리고 하다가 모으고 하다가 다리가 늘씬하니
그냥 좋았습니다
자세한번더 바까볼까 하다가 도저히 못참을듯하여
스피드로 열심히 박아댔어요 그러다가 사정하고 말았네요
사정후 한동안 가슴팍에 누워서 헐떡 거리다가
숨좀고르고 샤워후 나왔네여
개운하게 즐떡즐떡하고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