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top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벤+4
④ 후기내용:
여기 top가시는 분들 벤 <- 꼭 한번 보시길
저도 어디가서 이런말은 잘 안하는편인데
그냥 보고 좋았으면 괜찮네 하고 특징만 기억하는편인데
벤은 아무런 기대치없이 봤다가 너무 만족스러운 케이스라서
아마도 아직 알려지지않아서 저도 몰랐던듯 하네요
일한지도 얼마 안된거 같기도하고
상큼미 물씬 터지는 벤 20 대 초중반쯤 나이에 탱글한 피부하며 아마도 저처럼 슬림몸매 원츄하시는 분들이라면
딱맞춤 이실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드네요
누구를 닮은거같은 씽크 대조가 안되요 그게 아쉽습니다 tv를 잘 안봐서;
저도 옛날사람인지라 안타깝지만 무튼 이쁩니다 민삘이며서 이뻐요
거기에 슬림몸매장착하고 슴가는 B컵
전체적인 슬림몸매에 걸맞는 비율이라 보면 "오~ 몸매 좋네 ~ " 라는 느낌이 오실겁니다
외모적인 부분은 이렇고
본인 레벨이 딱 어울리는 벤이네요
말솜씨나 싹싹한거나 마인드나 서비스나
제가볼때는 흠잡을게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추천을 드리는 이유이지 않을까 합니다
애무 받으면서 69 요청했더니 한마디도 안하고 제얼굴보면서 웃어주다
바로 고양이 자세를 취해주는데 제얼굴 위로 소중이가 딱 !!
핑크빛은 아니지만 모양이 이쁘게 생겨서
무한정 빨아재꼈습니다 ㅋㅋ
그리고는 준비해간 장갑끼고 바로 깊숙히 찔렀는데 처음에는 나즈막하게 시작해서
횟수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신음소리에 밸런스를 맞춰가다 잠깐 한타이밍 꺾고
두번째는 미안해서 그냥 발사하고 끝냈습니다ㅋ
나중에는 그냥 바로 씼으러 안가고 옆에 같이누워서 장난치다가 끝이 났는데
은근 애교도있어서 그시간 만큼은 진짜 꿀같았습니다.......... ( 진심으로 나가기가 싫었어요)
이 친구는 아마 한번씩들보시면 예압 심해질거 같긴한데 그래도 좋은 처자니 후기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