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6.24
③ 파트너명: 유리
④ 후기내용:
집에혼자 덩그러니..
컴퓨터 켜기가 귀찮아 핸드폰을 빡!!! 휴게텔을 빡!!! 프라다를 빡!!!
지금 가장 빨리되는 언니 누구있나요?...
유리씨 가능하네요~ 그럼 유리씨로 예약해주세요!!!
프로필안보고 그냥 달림이었기에.. 기대반 두려움반 이었는데..
어쩔?! 딱봐도 24? 25? 정도로보이는 예쁘장한 애가 딱!!!
몸매는 글래머의 가슴은 B컵정도?? 로 보이고!! 오우! 이거 내상은 없겠군!!
써비스 받아보면 알겠지??? 하고 입실!!
애무시작!! 목부터 찌찌 배꼽 사타구니!! 으악 간질간질~~~
우리애기 어려보이는데 혀를 잘쓰는구나...오우~ 이런..엄청난양의 쿠퍼액!!
BJ도 잘해주고..스크류카시 를 아시나요?! 캬~ 압력에 뽑히는줄...
요도를타고내려가 봉황을 그냥!!
바로 빠르게 본겜 고고!!
앞치기 뒷치기 후려치기!! 역시전 뒷치기가 가장 좋은가봅니다..
탱탱한 엉덩이를 양손으로 쫙 벌려 그녀의 터널에 나의 폭주기관차를!!! 팍!!!
아우 엉덩이는 탱탱한데 골반이 짝아서그런가?? 진짜 겁나쪼이네요...
아님 진짜 어려서 그런가?!
허리를 감싸고 등을 핥으며 뒷치기를 강강강!!!
하고 시원하게 사정~~ 누워 축~ 처져있고 나도 잠시 삽입한상태로 그녀를 보았다..
너무 예뻐보인다... 역시 남녀는 속궁합이 맞아야 하나보다...
또보고 싶네요...ㅠ 역시 즐달은 안좋은겁니다!! 그언니가 한동안 생각나니까 말입니다..ㅠㅠ
⑤ 총평점수: 9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