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팡팡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캔디
④ 후기내용:
외근 나갔다가 잠깐 시간이 생겨 근처의 눈에 띄인 업소 팡팡에 전화를 해봅니다.
프로필보구 생각한 언니가 있었는데, 업소실장님이 추전해 주시는 언니를 들어봅니다
근데 마침 캔디언니 이야기 꺼내시네요 ㅋㅋㅋㅋ
저는 갠적으로 아담 사이즈 언니를 선호하는편인데
이심저심이라더니 그래서 바로 좋다고 했죠
잠깐 짬낸거라 기다릴 여유도 없었구여 ㅎㅎㅎ
안내 받고 알려준 곳으로 가서 노크하고 기다리니
160초 정도 언니가 하얀 상의 차림으로 방갑게 맞아주네여.
얼굴도 귀엽고 청순한데 몸매는 꼴릿하고 먹음직스럽네요
무엇보다 착합니다.
대화두 서툴지만 잘해주구
스킬도 괜찮고 열심히 해주네여.
봉지 냄새두 없구 갈끔하네여.
아주 맛있게 빨아 주었네여ㅎㅎ
조임은 어느정도 강한듯 ㅋㅋ(제가 안한지 좀 되서 빨리 느낌이 왔을수도)
나오려는걸 참으려구 많이 노력하다가 어쩔수 없이 발사 ㅋㅋ
씻고 나오니 벌써 시간이 지났네요.
아담 슬림 몸매의 언니랑 만족스런 경험이었습니다. ㅋ
한동안 또 자주 찾아 올거 같습니다
아주 즐달하고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