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조은느낌
② 방문일시: 6/24
③ 파트너명: 릴리
④ 후기내용:
조은느낌 지인소개로 처음가보았습니다
일단 실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업소 분위기나 시설이 굉장히 좋네요^^
전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릴리 라는 언니봤는데요
나이는 20대 중후반정도로 보이고 들어오자마자
반겨주시는모습에
참 밝고 마인드가좋은 아가씨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웃는모습도 참 여성스럽더라구요~
먼저 누워서 마사지 받아보는데 릴리언니 마사지 실력이 예사롭지 않더군요
압조절도 잘하시고
특히 근육의 뭉친 부위를 잘 찾아내셔서 시원하게 눌러주십니다
적절히 압조절을 해주신 덕분에 온몸이 개운해 지더군요
덕분에 결렸던 부분들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ㅎ
그리고 기다렸던 릴리언니의 서비스!
탈의를 하는데 몸매도 날씬하고 피부가 아주 탱탱하네요
슴가도 보기 딱 좋고 만지고 싶을정도 ㅎ
스킨쉽도 빼는거 없이 받아주구요
침대에선 능숙한 혀놀림으로 상당히 세심하게 그곳을 빨아주는데
바로 발기가 되어버렸다는,,
BJ하면서도 계속 눈을 마주쳐 주는데 정말로 여기서 자칫하면 쌀뻔해던거같습니다
일단 흥분을 뒤로 하고 역립 들어갔습니다. 젖꼭지 참 맛있게 익었더군요.
그쪽이 민감한지 계속 몸을 움찔움찔 됩니다
보빨은 언니들 냄새에 좀 더러운지라 잘 안하는 편인데 릴리언니는 한번 해보고 싶더라구요.
웬걸 모양도 이쁘고 무취 봉지입니다. 열심히 빨아되는데 허리를 들썩들썩 합니다.
저도 더 이상 못 참겠어서 콘 장착하고 바로 정상위로 삽입들어갑니다.
천천히 수욱 집어넣는데 처음부터 쪼임이 괜찮네요
자세는 2번 정도 변경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고 연인처럼 열정적으로 해주네요
와꾸 몸매 마인드 서비스 모든 부분에 있어서 정말 만족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가본업장은 늘낚일까봐 조마조마하는대
이번엔 대박하나 건진거 같은느낌이드네요 ~~
정말 좋은 실장님, 좋은 언니 만나 즐겁게 놀다갑니다~^^
소개해준 지인한테 한턱쏴야겠네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