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복도에서 쑤시는거?? 전통안마! 홀라당 물다이!! 참젖 C컵!!! 아리가또 사까시!!! 회오리
① 업소명: 강남 오렌지
② 방문일시: 6.26
③ 파트너명: 라라
④ 후기내용:
야밤에 오렌지안마를 지인과 급습하였습니다.
화사한 분위기에 실장님들의 응대가 처음부터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아 있으니 여자실장님께서 오셔서 먼저 마실것을 내어 주시고
미팅을 시작합니다.
전 솔직히 강아지상, 고양이상 그런것은 잘 모릅니다.
서비스가 좋은 매니저로 부탁을 드렸고, 지인은 얼굴이 이쁜 매니저를 부탁드리니
약 30분의 시간을 기다려 주시면 된다고 하네요
날씨도 더웠고, 땀도 몸에 베인 상태라서 30분동안 샤워실에서 뜨거운 물로 온몸을 개운하게
씻고 나오니 벌써 시간이 다 되었네요
실장님께서 복도에서 터널서비스를 하는데 언니에게 그냥 몸을 맡기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궁금하기도 기대되기도 한 맛배기 서비스로 기억이 되네요
실장님 안내를 받고 밑으로 내려가니 제 파트너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렌지안마에서 쓰는 이름은 라라..
약통의 몸매에 키는 약 163정도로 보였습니다.
적당한 음악소리와 화려한 조명사이의 복도에서 라라 매니저는 저를 벽에 기대게 한뒤에
키스를 먼저 시작하면서 이곳 저곳을 애무해 주기 시작합니다.
왠지 공공장소에서 하는 느낌이 드는 생각이 나니 이것또한 흥분이 되네요..
집중을 하고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오른쪽과 왼쪽 끝에서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렸습니다.
고개를 돌려보니 조금 어두워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지만 2커플이 후배위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와!!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왠지 몰래보는 느낌도 나고.. 흥분도 되기도 하고..
제 파트너도 치마를 올리고, 뒤에서 하자고 재촉을 하길래 흔쾌히 받아 주었습니다.
이것이 맛배기 섹스인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최대한 집중을 하는데 라라 매니저의 소중이 쪼임은
너무 좋았습니다.
하마터면 사정을 할 뻔..
그리곤 우린 방으로 들어가서 담배를 하나씩 나누어 피었습니다.
동반샤워를 한 뒤에 물다이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데..
정통 물다이로 느껴졌습니다.
안마는 물다이가 있기에 다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전 언제나 물다이 받는 것이 참 좋습니다.
물다이가 끝난 후에 같이 이동으로 하여 침대위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집중을 하였습니다.
라라 매니저의 가슴은 풍만하였는데..
만지기 전까지는 의술을 빌렸다고 생각을 했는데 섹스를 하면서 만져보니 참젖이더라고요..
어느정도 탄력도 있었고.. 유두가 핑크핑크해서 참 예뻤습니다.
연애감은 정말 좋은 매니져였고..
마인드, 대화력이 기가막히게 좋았습니다.
라라 매니저는 칭잔 받는 것도 좋아하지만 기분나쁘지 않게 자신의 발전을 위한
충고 또한 고맙게 받아들이는 매니져였습니다.
기분 좋게 마무리를 하고 나갈때도 복도까지 마중을 나와주는 그 모습이 참 예뻐 보였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매니저들은 일단 친절, 정성, 열심.. 이 보이면 기분 좋은 타임이 되는 것 같네요
다음에 오렌지 안마를 또 다시 가게 된다면 그것은 아마도 라라 매니저 때문이 아닐가 하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