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서실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지은
④ 후기내용:
친구따라 비서실간 사연이에요 ㅋㅋ
저녁에 간단하게 시작한 삼겹이에 쇠주가
둘이서 삼겹 6인분에 공기네개에 쇠주세병 ㅋㅋ
돼지새끼 둘이서 진짜 엄청 쳐먹었네여
이와중에 술은 적당하게 마셨는데 이 돼지새끼 떡치러 갈생각을
미리 하고있어서 중간에 짜른거였어요 ㅋㅋ
예약도 다 해놓은 상태
그렇게 나와서 돈내놓으라고 하는데 수중에 현금이라곤 5만원뿐이 ㅋㅋ
결국 모자란건 지가 보태서 냄 ㅋㅋ 그렇게 비서실로 향하여
지은이란 아이 만남 내손잡고 방으로 이동
고기냄새 술냄새 땀냄새 진동 내가 느껴짐 ㅋㅋ 샤워하는데
정말 구석구석 열심히 깨끗하게 씻겨줌 냄새 많이 났나봅니다 ㅋㅋ
그렇게 씻고 나와서 지은이 맛볼 차례 우월한 기럭지에 적당하게 부풀어 오른가슴
거기에 20살이란 나이는 덤 ㅋㅋㅋ
누워서 지은양 서비스 받기 시작
제가 뱃살이 좀 있는 편인데 고추는 또 좀 작아여 밥 많이 먹은날은 소변볼때
잘 가끔 안보일때도 있는.....................
아무튼 내배위에 누워 여기저기 할짝여주는데 간질간질 너무 간지러워서 웃음보 터짐 ㅋㅋㅋㅋ
다음단계로 넘어감 비제이 시전 한입에 쏙 ㅠㅠ 귀여운 내똘이 좀 남아야하는데 그냥 쏙
들어가더군여 ㅠㅠ 나름 바운스바운스로 튕겨 줍니다 빳빳하게 서서히 커지는 내똘이
점점더 커져 빨딱 !!!!!!!!!
씨디 장착완료 올라 타려하는데 내가 아래로 눕힘 아래보다 위에서 하는게 느낌이 더 좋더라구여
합체 완료 천천히 천천히 느낌 음미하면서 움직였어요 얼마 안움직였는데 땀이 송송송
좀더 빨리 움직움직 열심히 움직움직 ㅎㅎㅎ 묵직이라 해야하겠죠 아 근데 지은양
어려서 그런가 쪼임이 좋았어요 작은 내 똘이가 쪼임을 느낄정도면 ㅎㅎ 말다한거겠죠
힘준걸수도 있지만 ㅋㅋㅋ 뭐 아무튼 자세도 안바꾸고 눕혀놓고 열심히 하다보니 지은양도
흥분이 된건지 젤인지 아래가 축축하더라구여 ㅎㅎ
축축한 느낌이 알까지 똭~!!!!
10여분달렸나 냅다 사정해 버렸습니다 힘들어서 지은양슴가로 철푸덕 누워있으니
토닥토닥해주네여 ㅋㅋ 조그만게 본건 있어서 ㅋㅋ
잼나게 놀다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