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세븐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하늘
④ 후기내용:
세븐 실장님께 다급하게전화합니다
사장님 넘 꼴려요 제일 빠른언니로 시간좀 잡아주세요
지금 가는중인데요 거의 다왔어요
20분정도 후에 하늘이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하늘이 픽 전화끊고 약 5분 걸렸나?
암틈 그정도 지나고 세븐 도착
반갑게 맞아 주시는 실장님 ^^ 항상 친절해 ㅎㅎ
안내받고 샤워 하고 커피한잔 하면서 대기
슬슬 지루해질만할때 하늘이 등장
하이 ~~~~ 인사후 마주봄 ㅎㅎ 훌러덩 탈의 엉덩이에 손살짝올림
엉덩이 찰지고 느낌이씀
양손으로 조물닥 조물닥 거리면서 섭스 받기 시작함 점점 멀어지는 엉덩이
손짓손짓 눈치채고 하늘이 하체를 내쪽으러 내어줌 ㅋㅋ 엉덩이 조물딱 69해볼까하다가
패스 ~~~ 엉덩이 만지면서 오늘 뒤로만 족쳐야겠다라고 생각함
비제이후 돌려 눕힌후 삽입
쪽 하고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 신기해 ㅋㅋ 다급했던 만큼 불태우리라
엉덩이 양손으로 맘껏 만져대면서 허리열심히 움직임
점점점 밀려 나가는 하늘이 잠시 숨고르고 자세 고쳐 잡고 다시
열심히 펌핑 또 밀려나감 올라올때쯤임녀 자꾸 밀려 ㅡㅡ;
다시 끌어댕겨서 허리내리고 얼굴 매트에 붙이고 다리살짝 벌려서 고정자세후
뒤치기 시전 똘이도 깊게 쑥쑥 들어가고 서서히 절정이 오려고함
엉덩이 꽉쥐고 온몸의 힘을다해 빠르고 강하게 펌핑 하늘이 사운드가 살짝 올라감
더 강하게 펌핑 푸퓩~~~ 콘돔 뚫고 나올기세로 엄청강하게 발사~~~
너무 강하게 사정했나 살짝 따가움도 느꼇음 ㅠㅠ
엉덩히 라인 상당히 좋아요 뒤치기가 그리울땐 하늘이 찾아가보심 만족 하실듯
강추~!~~~~~!!
⑤ 총평점수: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