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서 파티 24
② 방문일시: 저번주 주말
③ 파트너명: 이지
④ 후기내용:
예명은 특별하고 얼굴은 이쁘고 몸매는 슬림하고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뭘 대화 한다는게 호구조사를 해버렸습니다 제가 ㅋㅋㅋㅋ
안녕?
이라고 하면서 인사를 했는데
제 옆으로 바싹 당겨앉으면서 시작된 스킨쉽은 뭐..
저를 연장의 늪으로 빠뜨려버립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고
남자라면 다들 이런여자 취향에
이런경험들 있지 않으세요 ? 저는 워낙 많아서 ..
늘 주머니가 이런 언니들 걸리면 빵꾸난데 물새듯 나갑니다
다음날 눈뜨면 개후회하고 ㅋㅋ
안가야지 하면서 다짐을 하지만 정작 몇일후에 또 가게되고
술들어가면 또가고
이런언니를 알게되면 또 보러가게되고
뭐 .. 너무 당연한걸 말하고있나요 ? ㅋㅋ
이런 얘기들을 해주니까 저더러 너무 공감이 간다면서 맞장구 쳐주며
술을 한잔씩 주면서 술한잔씩 따라줄때마다 뽀뽀를 해달라는 귀요운 녀석ㅋ
당돌한 캐릭터죠
저야 뭐 이런 귀염성 갖은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니
애가 너무 적극적이니까
저도 빠른시간안에 훅 빠져드네요
덕분에 진도도 쭉쭉 나가서 키스까지 ..
말그대로 오고가는 침속에
스킨쉽은 더빨리..
퍼블은 원래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걍 치마속으로 손이 들어가서 빼질 않았습니다 ..
오우 연장 하나 했는데도 시간 다되갈때 너무 아쉬운생각에 또 연장할 미친 생각이 듭니다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