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안성칼레원
② 방문일시: 6월 20일
③ 파트너명: 현아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칼레트 다녀온 기념차 후기글 한건 남겨봅니다
원정이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다는게 함정이네요
거리가 멀어서 갈때는 보러간다는 생각에 설레서 가지만
오는길은 너무나도 지루하고 피곤하고
차막히면 스트레스까지..
그래도 가성비좋은 달림하고와서 그나마 짜증이 덜 났던거 같네요
실장님과 간단한 면담후 빠르게 잡힌 예약
파트너는 현아씨
160 중반키에 늘씬하면서도 은근 글래머스러운 몸매네요
슴가는 그냥 평범사이즈 b컵 사이즈
와꾸는 민삘에 괜찮은 상급 수준이였습니다
칼레트를 처음 방문한 케이스가 아니라서
당연히 중국녀들이 있는곳인걸 알아서 한국말로 대화를 할거란 기대는 아예 없었습니다
그러다 대화가 되는게 신기해서 수다로 한 20분은 날린듯 합니다ㅎㅎ
물어보니 조선족 이랍니다 한국말을 진짜 잘하네요
덕분에 늘 오면 서비스나 마사지만 받고 그냥갔는데 대화까지 되니까 조금더 알뜰한 느낌?
거기에 원하는게 있으면 요구하기도 쉽고
성격이 화끈해서 마사지하다가 원하는거 말하면 되묻지도않고 바로 해주는 성격이네요
애무하고있는데 bj가짧게 끝나서 제가 더해달라고 했는데
작은소리로 말한 그걸 듣고 바로 더해주네요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스킬이나 실력을 점수로 체크하면
bj 80점 / 애무 70점 / 핸플 90점 / 마사지 90점 /
추가로 마인드점수는 90점 대화를 잘들어주면서도 서비스에 집중하는 모습이 좋네요
종합적으로보면 가성비가 참 잘나온다 생각이 드네요 저는 짧은걸로 봤는데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분들은
투샷코스로 가서 보셔도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