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SHot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나비
④ 후기내용:
예약하고 방문해본 샷 나비란 매님으로 보기로하고 가는데
사진을 보고 가는데도 왜이리 떨리는지 문이 스윽~ 열리고
반겨주는데 엄청 잘웃고 성격이 활발한 스타일이네요
이런 친구들은 내상이있을수가없죠
키는 160정도 되어보였고 가슴은b컵정도
제가 옵션을 넣을려고한건아닌데 매번 반복되는 장갑증후군이왔는지 ㅋㅋ
이상하게 장갑만 착용하면 풀발이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
작아지는 흐물흐물 되는게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그런건지 아니면 예민해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암튼 요즘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색다른
노콘보다는 그래도 입싸로 해보고싶어 추천해서 나비를 보게된건데
후덥후덥 해서인지 물한잔 부탁하고 샤워는 일부러 미지근 한물로
조절해서 진행했습니다
거품 내주면서 부비부비해주고 bj도 받고 그냥 제가 봤던 언니라고해서 하는말이 아니라
정말 착해요 나비라는 이친구
한번더 요청하자 거침없이 한번더 손으로 해주는데
한번더해달라고했다가 진짜 끝날뻔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침대로가서 애무 다시 받아보는데 아직 이제 23살밖에안대서
서툴거라는 저의 미리 상상했던 착각을 무참히 부셔주네요
어찌나 기술있게 잘 빨아주는지 이렇게 bj가 강력하면
보통 이빨이 닿거나 하는데 전혀요 ~
겁은 먹었지만 강한 흡입력에 이빨한번 안느껴지면서
야무지게 잘빨아줍니다
역립시도하고 바로 두다리 바짝 끌어당기면서 삽입하면서움직이는
쪼임까지도 나쁘지않네요
5분여쯤 흘렀을까요 다시 본정자세로 돌아왔고
흔들다 애매한 타이밍에 빼서 입으로 가져다대는데 왠지 실패 냄새가
하지만 나비의 손놀림과 입안의 혀돌려주는걸로 자극적이면서
신호가오기시작하고 진짜 쾌락을 느끼며 입싸 성공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오지구 지리구요 ~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