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젠틀맨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미소
④ 후기내용:
야근으로 인한 짜증을 달래보려 이곳 저곳을 탐닉하던 중 눈에들어온 젠틀맨에 미소씨
코스프레에 최적한 그녀를 보기 위해 예약이 가능한지 문의를 드린결과 두둥!!
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택시타고 달려 갔습니다.
입구부터 친절히 가득하신 직원분들이 계셔서 첫인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결제를 완료하고 룰루랄라 씻고 담배하나 딱 피고 올라가려 하는데!!
물 한잔 주시던 실장님께서 므흣한 곳으로 끌고 가시더니 저의 아래를 핫하게 해주시니....시작 전부터 후달리기 시작하더군요
어두운 곳에서 뵈서 잘 못봣는데 엘베 눌러주실때 봣는데 와 미모와 몸매가 끝내 주시더군요
므흣한 상황을 끝내고 드디어 본게임을 위한 미소님을 두둥 살포시 손을 잡고 그녀와 본 게임을 시작!!
서로 담배하나 피고 꽁냥꽁냥 대화를 나누고 있던 와중 미소씨께서 어느 컨셉을 원하냐며 스튜디어스를 픽!
(이틀 뒤에 출장이라...흐흐...ㅋㅋㅋㅋ) 형님들도 그런 판타지 한번쯤은 잇으실꺼라 사려 됩니다 ㅋㅋㅋ
일등석에 앉은 손님으로 시작하여 정말 비행기에 좌석에 있는거처럼 서로의 탐닉을 시작하는데...아 멘트와 목소리..
그리고 표정이 너무 야릇합니다....제가 나름 수동적이라 언니들한테 당하는 타입인데....완전 달아올라서 덮쳐 버렸습니다.
치마를 올리고 셔츠 단추를 풀어 헤치고 그녀를 탐했습니다. 완벽한 신음과 표정과 몸놀림에 저는 녹아 버려 그냥 가버렸습니다.....모든 탐닉을 끝내고 헝클어진 그녀의 헤어와 표정을 보고 진짜 한번더 바로 탐하고 싶은 욕구가 ㄷㄷㄷㄷㄷ
진짜 기회 되실때 한번 보세요 최고입니다.
⑤ 총평점수: 10점만점에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