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바닐라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안나
④ 후기내용:
근래들어 못본업소라서 궁금함에 무심코 클릭했는데 한눈에 들어오는
살짝 뮬란?같은 느낌의 안나 매니저 !!!!!!!
우선 사진상의 모습과는 살짝 다르게 상당히 친절하고 웃기도 잘 웃어요 ㅋㅋㅋㅋㅋ
저는 슬렌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안나매니저는 슬렌더 그 자체입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슬렌더의 표본입니다.
사전적의미로봐도 그냥 슬렌더=안나 라고 보시면되여 ㅋㅋㅋㅋㅋ
우선 샤워시 본인 혀가 닿아야 하는곳은 확실히(?) 에로틱하게 꺠끗히 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 이동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안나의 서비스에 감동을 하게될것입니다
왜 감동하냐는 묻지마세여 전 돈주고 느낀 경험을 맨입으로 느낄생각들 하시면
인간적으로 쌩양아치 아닙니까?????????????????
쨋든 콘돈착용후 삽입후엔 더욱더 격렬해집니다
군살하나 없는 몸매에 일단 환장하게되는데
뒤로할때의 그 떡감은 그 어느매니저도 따라올수 없을거라 여겨집니다 !!!!!!!
여상시작후 뒤로 한지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발사 ... ㅠㅠ
강력추천 !!!!!!!
⑤ 총평점수: 슬렌더의 정석에 좀 차가운이미지의 느낌은 있지만
그건 그냥 겉모습이고 상당히 친절하고 상급매니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