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구로 M
② 방문일시: 6월 26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지난달에 과한 지출로 아...한달간 달리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했건만...
손으로 해결하는 것도 한계를 느껴 휴게텔을 알아보다가 서비스 대비 가격이 ㅗㅜㅑ 하는 업소가 보이네요...
혹시나 예약 못할까 싶어서 미리 하려고 전화했지만 걍 직전에 전화달라고 해서 정말로
근처 거의 도착해서 전화했어요...사진과 후기를 보니 누구를 골라도 평타는 칠거 같아서 제니씨 픽!!
위치를 미리 알고 갔으면 편했을텐데 횡단보도 건너서 찾아가는거부터 헷갈림...
아무튼 어찌어찌 도착해서 입장했는데 휴게텔 치고 시설이 잘되있네요...
샤워실도 방마다 있는 거 같고 청소도 잘되있고...
실장님이 갖다주신 음료수 마시고 기다리는데 노크하고 들어오네요...
외모는 음...솔직히 20 대는 아닌듯...
하지만 미리 살짝 스포하자면 오히려 그게 미안했는지 서비스가 매우 적극적!!
아무튼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양치하고 가글하니까 온몸을 씻겨주네요...
다 씻고 갑자기 입에 가글을 물더니 샤워 BJ...
수건으로 닦고 누워있는데 간단하게 씻고 나오더니 애무 스타트!!
키스를 시작으로 삼각 애무 후에 BJ 해주는데 너무 열심히 쪽쪽 빨아서
기분이 좋다기보다 오히려 당황스러운 정도??
또 밑에 젤을 바르더니 갑자기 내 손을 잡아 끌길래
한국매니저들한테는 못해본 손가락 넣고 쑤컹쑤컹!!
아무튼 열심히 해주길래 잘받고 적당히 꼴렸으니까 콘돔 끼고 스타트!!
뒤로, 옆으로 하다보니 벌써 신호가...
애무를 너무 길게 받았나봐요ㅠㅠ
아쉽지만 입에 마무리하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또 열심히 씻겨주네요...처음에는 혹시나 시간 모자랄까봐 오히려 서둘렀다면
지금은 여유있게 씻고 나와서 옷 입었어요...
제니씨 준비가 늦어지는거 같길래 기다려줬는데 가도 괜찮다고 말해서 나왔어요...
끝나고 근처 어디서 밥 먹을까 하다가 갈비탕 보이길래 뜨끈한 국물 마시니까 속이 풀리네요ㅎㅎ
⑤ 총평점수:
한국말은 전혀 못하는거 같고 그나마 영어도 거의 몰라서 대화가 안통해서 조금 답답하긴 했음...
하지만 가격으로 보나 서비스로 보나 한국 매니저들과는 다른 열심히 하는 서비스를 받아서
덕분에 글을 쓰는 지금 기분좋게 졸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