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칸쵸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채린
④ 후기내용: 방갑습니더 성님들
오늘 제가 아름다운 꽃을 보고 온 후기에 대해 긴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님덜
무더위 날 밑이 간지러워 꽃을 보러 가기위해 칸쵸를 방문하였습니다
등장과 동시에 꽃이 향긋한 냄새를 풍기며 인사를 하더군요
오빠! 안녕하세요!! 나도 꽃에게 무덤덤하지 않게 상큼한 말투로 안뇽~? 했습니다
그런데 꽃이 제 밑을 살짝 보며 놀라더군요 ....
제가 대물인데 성님덜 이부분은 첫부분에선 숨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왜인걸 들켜버렸다능
들켜버린 나는 당당히 남자답게 오픈을 했습니다
우와아ㅏ아~ 하더군요 별 대수롭지 않지만.. 늘 봤던 반응 그래서 저는 영계백숙의 로리같은 꽃이 스타일 채린매니저를
확 끌어안고 씻으러 직행했습니다 장난사마 제 방망이로 꽃의 뒤를 부비적거리며 장난을 해댔죠
오빠 성격이 너무급해~ 하길래 왜인걸 앙탈부리니 더하고 싶었습니다 .. 그렇게 장난스럽고 아주 재밌는 물놀이를
끝내며 포근하고 따듯한 공기 그 온도 맞춰진 그곳으로 가여 누워 천장을 바라보았습니다
꽃이 저에게 보듬어 주며 즐거운 시간이 다가 왔었죠 ..
그 순간 제 머리속에서 엔돌핀이 돌고 찌지직하는 흥분상승소 폭발하였습니다 .
꽃이 아주 잘하더군요 왠만한 남자들은 다 넘어갈것처럼..
꽃이 저에게 무언가를 해줬으니 저도 해줘야겠다 싶어 확 뒤짚어 mechin듯이 요리조리 해댔습니다
로리같은 그녀는 절정에 달아 올랐더라구요
난 아직인데 ~~~~ 더 환장하게 만들고 싶어 저의 그걸로 신음소리를 더크게 만들며 호흡을
맞추면서 해댔더니 아주 좋아했습니다 역시 제 밑은 싫어할래야 싫어 할 수가 없는 제 클라스입니다..
성님들은 제대물을 따라오진 못하겠지만 아무쪼록 저는 마무리에 찍을 내뱉으며 채린이가 조금더
성욕을 폭발시킬수 있는 게기를 만들어 줬더니 고맙다하더군요 감사함이 있어야죠 당연히
제물건은 쉽게 사용못하니까 다음번에도 미치게 만들어준다했습니다
냄새좋은 영계백숙 채린이 교육잘시켰으니 성님들도 얼른 저처럼 화끈한 달림을 보내십시요
다음번엔 누구를 미치게만들어볼까나~~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