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 2019-6-26
③ 파트너명:
④ 후기내용:그동안 후기만 봐왓습니다.. 죽다 살아낫다는분들.. 블랙홀bj라는등...
여러 후기를 접하며 그리 대단한가...???? 어느정도길래???? 라는 궁금증을 풀기위해
오늘도 실장님께 연락을 햇습니다. 마침 제가원하는 시간에 나나씨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어이쿠 잘됫다 함보자!! 라는 맘에 입성을 합니다.
와꾸는 귀염상 역시 소문대로 동안 로리삘입니다.
몸매는 약간 ㅅㄱ가 아쉽더군요.
대화를 나누며 시원한물한잔하며 서로를 파악했습니다.
나나가 옷을벚으라 하네요. 헉...
샤워하러 가자고 합니다^^
이곳저곳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샤워실 서비스는 간단한 애무정도있었어요.
먼저 침대로 가서 대기하는데 왜리 심장이 콩닥콩닥 과연 어떤서비스가 기다릴지
너무 궁금하더군요.
포스에 짓눌려.. 가만히 대기... 암 누구 명령인대요 ㅎㅎ
꼭지 애무부터 들어오더니 물어보더군요 간지럼 잘타냐고.. 잘탄다고 햇습니다..
그떄 알아차려야 햇죠.
약점인 옆구리 집중공략 진짜 미치는줄알앗습니다..
팔로 때어낼라고하니 나나가 글쌔 어헛 가만잇으라고.... 부들부들 햇습니다
온몸을 해집고 내려가 동생넘을 괴롭히는데 헙.... 진짜 그떄서야 공감이 가더군요..
다른분들이 왜 죽다 살앗는지... 쌀뻔햇네요 무차별로 들어오는 bj 핸플... 대단하더군요
오피입성전 여러 핸플방 건마방 다 댕겨봣지만 이정도의 스킬을 구사하는 언니는 만나본적이
없엇습니다.. 진짜 쵝오라는 말뿐이 안나오더라구요...하지만 전 그만이라는 단어를 절대 외치지 않았습니다..
단지 어느순간 내다리는 쭈꾸미처럼 나나의 몸을 베베꼬더군요 허허....그저 웃지요..
나나왈 이제시작인대? 하면서 씨디 장착후 먼저 올라타주십니다... 너무 자극을 받앗는지.. 쌀꺼같더군요
그대로 자리 체인지후 정자세 뒤치기 가위치기 등 여러 자세를 변경하며 시간을 끌어봅니다..
한참을 서로 즐긴후 마지막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강강강!!! 찌걱찌걱 엄청난 마찰음과함께 푸슉....
힘들더군요... 첨에 춥게 느껴졋던 에어컨바람두 소용없습니다.. 그만큼 뜨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오늘의나나씨 선택은 신의한수였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