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24시백마맛집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비카
④ 후기내용:
한참을 오피를 안가다가 친구가 몇일전에 백마를 타고와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꼴릿해버리네요
친구가다녀온곳을 물어보고 확실히 좋냐고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 예약을잡고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친구휴대폰으로 프로필들을 쫙~보다가 제눈에 비카매니져가 정말 마음에들어 전화를걸어 실장님과 통화를한후
다행이도 비카매니져를 실장님께서 예약을잡아주셔서 안내받은주소로 택시타고 이동하였습니다
도착하여 실장님을 만나 담배를하나태우며 간단한 설명을들으며 걸어가는데 친절한 응대 정말좋습니다!
어색함없이 실장님과 친한사이처럼 이야기를나누고 요금을 지불하고 비카호실로 이동하였네요
똑똑!노크를하니 문이열리며 비카가 저를반겨주는데 처음본 비카의모습은 정말 마음에들었습니다 훤칠한키에 해맑게웃으며
손을흔들며 반겨주는모습이 섹시하네요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있엇는데도 감출수없는 볼륨감과 라인이 정말 꼴릿하더군요
피부도 정말하얗고 슬림하니 꿀벅지와 엉덩이힙과 c컵정도되보이는 가슴이 정말 당장이라도 만져버리고싶은 충동이...ㅎㅎ^^
영어를 잘할줄몰라 간단한 인사만나누고 비카가 건내준 캔음료를 원샷을한후 옷을벗고 샤워실로향하였습니다
동반샤워는없이 빠르게 바디로 몸을씻고나오니 어느새 제옷은 가지런히 정리가되어있고 유혹하듯이 침대로 끌고가
제위로올라타더니 야릇한 숨소리와함께 바로 훅~애무가들어오는데 정말기분좋더라구요 ㅎㅎ 귀뒤에서부터 시작으로 목..양쪽가슴
점점 밑으로내려가 불끈해있는 제동생을 한번 입맞춤을해준후 비제이를해주는데 부드러운 혀놀림과 적당한 압 아주잘하네요^^
엉덩이를 살랑살랑흔들어가며 양손으로 부여잡고 위아래 왕복운동을하면서 빨아주는데 어찌나 느낌이좋던지 애무받다쌀뻔했네요..ㅎㅎ
저는 원래 역립은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시도조차하지도않고 저만 비제이를 받고 바로 연애를시작하였죠 ㅎㅎ
정상위로 먼저 삽입을하고 박음질을시작하는데 따뜻함이 느껴지는동시에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제몸을쓰다듬어주는데 반응바로와버리네요
다리로 제허리를감싸며 느끼고있는비카를보는데 속으로 애국가를부르며 일분일초를 연장시키기위해 템포를조절해가며 박음질을하다
안되겠다싶어 자세바꿀겸 흥분을 잠시 가라않히고 여상위로 비카가 올라화 힘차게 허리를돌려주는데 허리스킬아주좋네요
앞뒤 시계방향으로 힘차게 돌리며 테크닉을 선보이다 마지막은 앉아서 방아를찍어대는데 어찌나 떡감이좋은지 더는못참고 시원하게 발사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