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EVE
② 방문일시: 6월 7일
③ 파트너명: 사쿠라
④ 후기내용:
스타의 실장님박스가 이동하여 새로오픈하였다고하여 찾아간 EVE
이전에 봐둔 프로필에서 유독끌리던 언니가 있었는데 "어린데 색녀"라는 문구에 끌려서 봐야지 해놓고
벼르다가 이제서야 새로 옮긴 업장에서 보게되었습니다
안마에서 어린언니라고해봐야 기대는 안했지만 그냥 색녀라는거에 더 포커스를두고 예약하여 찾아갔습니다
역시나 새로오픈해서 그런지 시설도 깔끔하고 실장님도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요
모실게요라는말과함께 본 사쿠라언니의 영접
아?! 그녀의 어린나이를 증명하듯 약간의 엣띤얼굴과 뽀얀피부가 눈에 띄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빠"라는말과함께 기습뽀뽀가 벌써 아랫도리를 흥분시킵니다
마실꺼줄까 라는 말에 녹차를 말하고 천천히 그녀의 얼굴과 몸매를 스캔했습니다
룸필의 묘한 박신혜(?)에 하얗고 탄탄한 군살없는 몸매 그리고 C컵
속으로 감탄을 부르짖으며 프로필이 사실이었구나 라는 실장님의 말을 깨닫게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녹차를 마시며 본게임에 앞서 친밀하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몸매얘기로 칭찬을 이어나가니
어릴때 운동했었다는 얘기에 너무 몸매가 탄탄하고 좋다며 연신칭찬하니 웃더군요
제 아랫도리를 쓰다드며 살살 흥분된걸 본 언니가 바로 입으로 직행하니
부드러운 그녀의 입에 벌써부터 분출하고싶었지만 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간신히 참았습니다
서로 옷을 벗어재끼며 애무를 천천히 받다가 저도 질수없었죠
입에서부터 천천히 내려가며 언니의 아래를 애무했는데 너무 흥분한지라
저도 모르게 혀에 힘을 팍 줬더니 언니가 "오빠~ 부드럽게해줘 혀에 힘빼고" 라는 말에
머쓱했지만 다시 최대한 힘빼고 애무하니 "그거야 오빠 계속해줘" 에 다시 흥분됬습니다
그러다가 제앞에서 자기손가락을 갖다대며 막 문지르다가 못참겠다며 바로
콘돔끼고 피스톤운동 시작!
쎄게해주기보단 부드럽고 리드미컬하게 해달라는 언니의 말에
이리저리하니 너무 좋다며 계속해달라는말에 몇분을 했는지...
영계 + 운동선수출신이 늦바람나서 제가 잡아먹는건지 잡아먹히는건지 분간이 안가더군요
다시 정상위로만 계속하다가 먼저 지지치고 그냥 누워서 앉은채 몇분간 있었습니다
뻗은저에게 오빤 애무만 조금만 부드럽게해주면 자기랑 잘맞겠다라는말이
칭찬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여튼 끝나고 제껄 계속장난감다루듯이 놀다가
작별키스와 함께 퇴실했습니다
ps. 영계맞습니다 색녀맞습니다
운동선수가 늦바람난건지 정말 섹스할때 체력이 엄청나니 감당하실수 있으신분만...;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