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에로티카
② 방문일시: 0626
③ 파트너명: 민
④ 후기내용:
오늘도 역시 빡세게 일을 마치고 사이트를 뒤지다가 뉴페이스 발견~
주저없이 에로티카 실장님께 전화하니 뉴페이스 민 매니저 사이즈가 어마어마 하다고 하시네요
예약하고 도착해서 잠시 방에서 기다리니 문이 열리고 우왘! 모델같은 언니가 오빠 안녕~ 하면서 반겨주네요
키는160정도 46kg쯤 되보이고 슴가도 골이 깊~~숙합니다 B컵 이상인듯 보이네요
샤워가 끝나고 침대로 이동 후 고생한 민매니저 위해 제가먼저 서비스 들어갔습니다.
찰싹찰싹 찰진 가슴부터 배꼽까지 내려가는데 반응이 엄청 야해요 ㅠㅠ
신음소리가 촥~ ㅋㅋㅋ 수량도 많고 젤보다 미끌거리는게 마치 사정한듯한 느낌?
정말이지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로 콘끼고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핫젤 바른줄.. 뜨거운 물이 엄청 나옵니다. 진짜로 즐기면서 하는 매니저네요. 오빠 누워!!
오리려 자기가 돌려서 여상위로 바꾸네요. 자연산 가슴이 출렁 거리는거 밑에서 보면서
행복한 시간 보낼쯤 소식이 와버려서 ㅠㅠ 리듬맞춰 스피드좀 올렸습니다.
민도 흥분상태인지 얼굴이 잔뜩 빨게져서 같이 소리질르면서 마무리!!!! 발사하고 잠시 찍 뻗어있었네요
태국 친구들 많이 봤는데 이런 즐달은 처음인것 같습니닿ㅎㅎㅎㅎ 다음엔 필히!! 긴코스 봐야겠습니다!!!!!
사진빨에 속고 한국인 마인드로 버릇없어 열받고 상처받으시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즐달한 매니저 후기 거짓없이
올리니 비방이나 욕설은 삼가해 주시고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⑤ 총평점수: 99.999999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