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버닝선
② 방문일시: 어제 낮시간
③ 파트너명: 빛나
④ 후기내용: 인스타얼짱녀 하루 한번씩보는데 얼짱녀를 직접만나보고싶어서 예약
입실해서부터 먼가 다르네요 ㅋㅋㅋ 일반 홀복이나 일반적인게 아니라 그냥 여자친구나 일반인이입는
일반적인 옷을 입는데 더꼴릿합니다
키는 160이안되어보이고 슬림한몸매를 가졌으며 얼굴은 작은 얼굴에 큰눈 인스타에서 이쁜얼굴의
조건을 다갖췄네요 가슴도 크고
목소리가 독특한데 애교가 너무 넘칩니다 대학교 후배중에 이런애가 있는데 오빠오빠하면서 ㅋㅋ
잘 따라줬던 후배가 생각납니다 ㅋㅋㅋ
홍진영스탈일로 보시면 되는데 좀더 과하게 애교와 앵깁니다 ㅋㅋ
서먹서먹 거리고 아무말없는 매니저보단 100000배낫지요
작은매니저의 특징은 역시 그곳도 좀더 작은거 같아요
플레이시 빼는것도 없고 즐달하였습니다
간만에 기분 좋게 해서 팁도 조금더 준거 같네요
시간되면 로미나 초롱이를 보고싶은데 예약하기가 힘드네요
⑤ 총평점수: 또 볼예정입니다